내 취향인 작가를 또 만나게 돼서 ㄹㅇ 행복하다 ㅋㅋ건축이냐 혁명이냐 왤케 재미있냐? 내가 소설에서 이오 밍 페이라는 이름을 보게 될 줄이야 ㅋㅋ오늘 내가 싸우듯이 다 읽기 전까지 잠 못 자겠다
정지돈 눈먼 부엉이 번역되기 전부터 이걸 소재로 단편 적는 거 보면 ㅈㄴ 힙스터인 듯.. ㅋㅋㅋㅋㅋ
하긴 건축 덕후들이 좋아할 법하긴 해
재밋다니깐 그 뭐냐 바로 앞에 주말도 비슷한 느낌이엇음 내가 김치 소설 읽으면서 조너선 로젠바움 폴린 카엘 앤드류 새리스 이런 이름들을 보니까 또 신기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