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문제집 사러 서점 가면 추천 엄청 전문적이고 열심히 해주던 주인 아저씨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열혈 독붕이었던듯

(나중에 장사 잘 돼서 서점 크기 키웠더라 ㅎㅎ 내가 다 뿌듯)


뭐 그 아저씨 말고도 여기저기 썰 들어보거나 검색해서 보면 서점하는 사람들 중에 책에 관심 있는 사람들 많더라고

관심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장사할 생각도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