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글쓰기 할때 머리 때리는 증상이 있어서 일상 생활에서도 배어서 계속 머리 때리고 자학하다가 12월에 가서야 멈췄던 기억이 나... 독갤에 글쓰기가 너무 무서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1-27 01:16
답글
나도 무서웠는데 여기애들 착하더라 허접한글에 개추도 박아주고 ㅋ
이팩사(345re)2021-01-27 01:17
답글
글쓰기도 자신을 향한 화살이지 여기 사람들은 정말 착한 거 같아...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1-27 01:19
답글
무슨 말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명작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나는 그런 책들 있잖아요. 그런 책이예요. 실존주의와 엮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만 나오진 않아요. 읽혀지지 않는 점에는 단락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 점이 있는데, 아예 볼펜으로 1부터 79까지 해서 숫자를 매기니까 구분도 되고 좋더라고요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1-27 01:25
답글
정성답변 추
이팩사(345re)2021-01-27 01:26
취미에 타인과의 비교가 개입되면 하기 좃같아지는데, 독서 자체가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지성과 연관이 크니까 대가리 비교를 안 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거 같음 공감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32616
ㅇㄱㄹㅇ
8월에 글쓰기 할때 머리 때리는 증상이 있어서 일상 생활에서도 배어서 계속 머리 때리고 자학하다가 12월에 가서야 멈췄던 기억이 나... 독갤에 글쓰기가 너무 무서워...
나도 무서웠는데 여기애들 착하더라 허접한글에 개추도 박아주고 ㅋ
글쓰기도 자신을 향한 화살이지 여기 사람들은 정말 착한 거 같아...
무슨 말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명작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나는 그런 책들 있잖아요. 그런 책이예요. 실존주의와 엮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만 나오진 않아요. 읽혀지지 않는 점에는 단락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 점이 있는데, 아예 볼펜으로 1부터 79까지 해서 숫자를 매기니까 구분도 되고 좋더라고요
정성답변 추
취미에 타인과의 비교가 개입되면 하기 좃같아지는데, 독서 자체가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지성과 연관이 크니까 대가리 비교를 안 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거 같음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