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33782

앨런포 단편선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33502

폭풍의언덕 - 이건 링크를 까먹음 다시 적기 귀찮아서 짧게 적자면 

그냥 리어왕과 백경에 버금가는 영문학 3대비극,에밀리 브론테가 남긴 단 하나의 걸작이래서 기대 만빵이었는데

히스클리프 혼자 똥꼬쇼하는 느낌이라 병맛이었음 2시간만에 속독해서 대충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