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인거같음 난해증이라고 하는게 뭔가 정확한거 같긴한데
인터넷에서 님 난독임? 이라고 물어보는걸 웃어넘기지만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난독증은 좀 심각함 애들이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진걸 느끼는게 요즘 교육청에서 난독치료지원을 많이 시행하고 있음 2016년 9월에만 난독의심학생이 2만3000여명 이였음 요즘들어 스마트폰이 더 보급화되어서 초등학생 저학년들은 당연히 들고다니니 애들이 더 책을 안읽어서 생긴 문제인거같음 스마트폰에도 텍스트가 있지만 애들은 몇줄 이상 넘어가면 안 읽는다더라
결론:난독 타파하려고 독서를 교육과정에 넣었다
근데 정작 독서가 필요한 애들은 수행평가 신경안써서 안읽음(경험담)
글이 너무 기네요. 세줄 넘어가면 이해를 못해서 세줄요약점
독서를 어디 뭐 국가에서까지 가르칠만큼 그래 중요한 거인가..
나때는 찐따들이 도서관에 처박혀있어서 독해력하나는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