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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넘는 한국 작가가 세계문학에 대해 짤막하게 서평을 쓴건데 문학 지식이 얕은 저로선 상당히 유용하게 읽고 있네요.
작가들이 소개해주는 문학작품에도 관심이 가고 재밌게 표현한 한국작가에게 관심도 생기고, 그렇습니당. 특히 동일한 작품에 여러 서평을 비교하며 읽는 것조 재밋엇어요.
작가들이 소개해주는 문학작품에도 관심이 가고 재밌게 표현한 한국작가에게 관심도 생기고, 그렇습니당. 특히 동일한 작품에 여러 서평을 비교하며 읽는 것조 재밋엇어요.
어떤 작품 소개가 가장 인상깊었어?
[황금 물고기]라는 작품. 황석영 서평은 그냥 넘어갔는데 김연수 서평 읽고 황금 물고기도 궁금하고 김연수도 읽어보고 싶어졋어요.
게시판에 가면의 고백 얘기 나왓을 때도 혼자 기출문제 맞춘 것마냥 좋아함ㅋㅋ
가면의 고백은 킹정이지
8천원짜리 문학추천이라고? 이건 사야지 - dc App
페이지도 800페이지가 넘더라구요.. 하루에 조금조금씩 그냥 읽는중..
저가격에 800? 난 대충 힐링에세이 사이즈일줄알았는데 씹혜자네ㅋㅋㅋ - dc App
저도 가격보고 놀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데 살까생각중.. 서평이 다 길지않아 하나하나씩 읽기 괜찬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