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로는 그의 독자들과 더불에 예수가 정말 일으켜졌다는 것을 당연시한다. 그리고 바울로는 자신의 더 중요한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예수 부활을 이용한다. 곧 예수는 죽음에서 육체적으로 부활했으므로, 그의 추종자들은 아직 미래의 부활을 경험하지 않았음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바울로에게 부활은 그에게 반대한 일부 그리스도인이 생각했듯이 몸과 무관한 영적 사안이 아니었다. 예수가 하늘로부터 개선하는 마지막 날, 불멸 상태로 일으켜질 것은 바로 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린토의 그리스도인들은 부활한 삶의 영광을 지금 여기서 체험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몸이 일으켜질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육체적으로 부활했는데 미래의 부활을 경험하지 못하고, 몸과 무관한 영적이 사안이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