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를 떠나 모험을 시작한 돈키호테를 시작으로 톨스토이가 문학의 왕으로 옹립하신 소설께서 으스러지신다면 결국 문학은 답이 없는 거라궁...시, 희곡, 수필, 평론을 읽는다는 건 가벼운 농담거리가 되버렷!! 하지만 고전의 생명력은 영원할테니 음악의 클래식처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흑흑 ㅠㅠ
재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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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