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망생은 아직도 바글바글하고

이북이든 종이책이든 꾸준히 팔리고

재밌는 매체가 그러거나말거나 소설읽는 사람은 소설읽고하는데


더 이상 인간에 대한 탐구 혹은 정의가 개척되지 않는단 말임?

수준이 이미 높고, 갈데까지 가서 이젠 더 무얼 발견할 여지가 없다는 뜻임?

'죽었다'면 어떤 의미에서 죽었다고 하는 거야??

오히려 앞으로 시대에는 자동화 기술등등으로

인간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시대일 듯한데 철학이든 소설이든

그럼 가능성은 무궁무진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