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간 살아남은 작품들이고(물론 그당시 시대상을 반영해야겠지만)
수요층은 좁아져도 계속해서 찾는사람들은 끊이지 않을거라봄
어느분야든 소수의 매니아들은 계속해서 살아남기 마련임
그리고 고전에서 배워갈게 얼마나많은데...
단테의 신곡 같은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어림도 없다고본다.
수요층은 좁아져도 계속해서 찾는사람들은 끊이지 않을거라봄
어느분야든 소수의 매니아들은 계속해서 살아남기 마련임
그리고 고전에서 배워갈게 얼마나많은데...
단테의 신곡 같은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어림도 없다고본다.
그치. 많이들은 안볼지언정 , 뭔일 나도 찾는 층은 언제나 있을거임
음악만 해도 아직까지 난 비틀즈 롤링스톤즈 매일 듣고 지리는데
고전은 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디씨에서 오랜만에 진지빨게되네 절대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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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을 더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줬네
고전이 어떻게 죽어? 이미 체계와 영혼에 깃들어버렸는데.
내 말이
장르의 죽음을 말했을 때는그것이 동시대와 호흡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파장을 주고받느냐 의 여부와 관계되니까 이미 죽은 고전으로 배움과 즐거움을 얻는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봄 식물로 비유하면 연속성을 가지고 뻗어나가는 생장점을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
그래 그것과는 다른문제지 내가 빡대가리라 피상적으로 겉핥기식 글쓴거 읽어줘서 고맙다
몇십억년뒤면 태양죽음 ㅅ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