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간 살아남은 작품들이고(물론 그당시 시대상을 반영해야겠지만)
수요층은 좁아져도 계속해서 찾는사람들은 끊이지 않을거라봄
어느분야든 소수의 매니아들은 계속해서 살아남기 마련임
그리고 고전에서 배워갈게 얼마나많은데...
단테의 신곡 같은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어림도 없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