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이 유럽 정신적 문명의 종말의 가장 큰 징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코로나로 쐐기를 박았다 생각

그렇게 자랑하던 자유주의 개인주의로 방역 망하고 무책임한 시민들만 양성했다? 로마 공화정이 울겠다 ㅋ

책임 안 지고 나몰라라 하는 중국 문명도 마찬가지고. 아 얘네는 원래 쓰레기였으니 상관 없을라나

다시 말해 이건 문학이든 영화든 전반적인 예술 영역에서의 새로운 소재의 탄생 아닐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