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멸망하지않는이상 반고흐와 폴고갱은 죽지않을것이고,
엉클분미가 나왔다고해서 버스터키튼이 죽지않았듯이
문학작품또한 작가또한 마찬가지일거임

그런면에서 불멸의걸작 사라지지않을위인 파스칼의 팡세를
독회하는게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