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이란 개념이 없을 시절엔 영원히 거북이가 앞선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변화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 이야기를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아킬레우스가 영원히 쫓아야한다는 그 상태에는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건가?
당연히 제논의 역설은 헛소리지.아킬레스가 거북이를 따라잡는 시간점 근사치 앞에서 시간의 지속을 단계적으로 분할하는 관념적 지체의 무한을, 실제로 아킬레스가 거북이와 함께 달리는 육상경기의 시간과 교묘하게비틀어 혼동한데서 오는 트릭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