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제외하고서야 그렇지않음?그렇게본다면 글쓰기라는건 인간 소통의 근원에 굉장히 가까운것이며 인긴의 본질이라봐도 무방할것깉음 그 본질이 기저에 깔려있는 문학이란예술은 영워할것같음 계속 이렇게 글쓰면서 피드백받고싶네 저번처럼 괴하다싶으면 파딱님들 제지좀 폰이라 오타 비문투성이 이해좀
댓글 18
ㅋㅋ 토론하는거 재밌어서 뇌절한듯... 근데 글쓰기 이전에 말로 하는 예술들이 있잖아? 문학의 시초는 구전설화, 시 따위를 옮긴거라고 생각해서
탈탈탈근대(hdragon13)2021-01-27 14:33
답글
뇌절맞지만 배우고싶은걸,,
이팩사(345re)2021-01-27 14:38
답글
말로하는 예술들을 까먹었다 그래도 가치나 사상을 전달함에 있어서 '거의' 본질에 가깝다고봐서 정보전달이 문학의본질은 아니지만,,독붕짱 강의해줘
이팩사(345re)2021-01-27 14:45
답글
내가 텍스트 이론은 수업에서 아주 짧게 지나가듯이 배워서 다까먹음... 그냥 뇌피셜로 생각하면 문화의 본질 자체가 관계, 대화, 자기표현, 수용? 이런거 사이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문학은 한 형태일 뿐이고..
탈탈탈근대(hdragon13)2021-01-27 14:51
답글
양질의 답변 고마워
이팩사(345re)2021-01-27 14:53
노래
익명(58.120)2021-01-27 14:33
답글
노래도잇지
이팩사(345re)2021-01-27 14:39
연극
익명(58.120)2021-01-27 14:34
답글
ㅇㅇ연극도잇지
이팩사(345re)2021-01-27 14:39
섹스
익명(115.86)2021-01-27 14:44
답글
ㅅㅂㅋㅋ
이팩사(345re)2021-01-27 14:45
답글
그래서 섹스가 실존 하는 거냐고!! - dc App
콩쿠키(coookie33)2021-01-27 14:48
글쓰기가 오래되었다 ,,에는 공감을 하지만 그렇다면 과연 모두가 글을 쓸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더 생각해봐야할듯 - dc App
몬익(rty0313)2021-01-27 14:45
답글
또하나배우고갈게 독붕쿤
이팩사(345re)2021-01-27 14:46
답글
애초에 고대/중세까지만 해도 글쓰기가 엘리트 집단의 전유물 수준이었고, 종교개혁 즈음에 해서 인쇄술 혁명, 성서 자국어 번역, 학교의 증가 등등이 뒷받침되어서 그나마 근대에 사람들이 글 좀 쓰게 된 게 아닌가 싶음. 이렇게 보면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음. 물론 이것도 권력의 문제가 있지만 - dc App
몬익(rty0313)2021-01-27 14:48
답글
허접한글에 대한 양질의 답변고마워 지금 기차안인데 계속해서 고민하고 사유해볼게 땡큐!
이팩사(345re)2021-01-27 14:49
답글
ㅇㅇ 활자화된 텍스트에 중점을 두면 함정에 빠짐. 사실 문학은 (올드 미디어중에서는) 영화 같은 뉴미디어에 가깝다고 볼수도 있는게, 기술의 발전으로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다른 형태의 예술 또는 미디어를 밀어냈다고 생각할수 있기 때문. 지금 구전문학 듣는 사람 없잖아? 의외로 경시되는게 문맹률 문제라든지, 종이 및 인쇄술, 사회 구조 문제 등... 문학이 떠오르고 영향력을 확보한건 사실 꽤 늦었음. 그런 면에서 오래 됐기 때문에 본질에 가깝다는 말은 성립이 힘들것 같고, 그 문제는 나도 말이 글에 우선한다고 봄 - dc App
Itxaro(vvvundea)2021-01-27 15:01
답글
정말 너너들 이런 허접한글에 우문현답해주는구나 진짜고마워 계속 곱씹고 고민해볼게 많이배워간다 고마워
ㅋㅋ 토론하는거 재밌어서 뇌절한듯... 근데 글쓰기 이전에 말로 하는 예술들이 있잖아? 문학의 시초는 구전설화, 시 따위를 옮긴거라고 생각해서
뇌절맞지만 배우고싶은걸,,
말로하는 예술들을 까먹었다 그래도 가치나 사상을 전달함에 있어서 '거의' 본질에 가깝다고봐서 정보전달이 문학의본질은 아니지만,,독붕짱 강의해줘
내가 텍스트 이론은 수업에서 아주 짧게 지나가듯이 배워서 다까먹음... 그냥 뇌피셜로 생각하면 문화의 본질 자체가 관계, 대화, 자기표현, 수용? 이런거 사이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문학은 한 형태일 뿐이고..
양질의 답변 고마워
노래
노래도잇지
연극
ㅇㅇ연극도잇지
섹스
ㅅㅂㅋㅋ
그래서 섹스가 실존 하는 거냐고!! - dc App
글쓰기가 오래되었다 ,,에는 공감을 하지만 그렇다면 과연 모두가 글을 쓸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더 생각해봐야할듯 - dc App
또하나배우고갈게 독붕쿤
애초에 고대/중세까지만 해도 글쓰기가 엘리트 집단의 전유물 수준이었고, 종교개혁 즈음에 해서 인쇄술 혁명, 성서 자국어 번역, 학교의 증가 등등이 뒷받침되어서 그나마 근대에 사람들이 글 좀 쓰게 된 게 아닌가 싶음. 이렇게 보면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음. 물론 이것도 권력의 문제가 있지만 - dc App
허접한글에 대한 양질의 답변고마워 지금 기차안인데 계속해서 고민하고 사유해볼게 땡큐!
ㅇㅇ 활자화된 텍스트에 중점을 두면 함정에 빠짐. 사실 문학은 (올드 미디어중에서는) 영화 같은 뉴미디어에 가깝다고 볼수도 있는게, 기술의 발전으로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다른 형태의 예술 또는 미디어를 밀어냈다고 생각할수 있기 때문. 지금 구전문학 듣는 사람 없잖아? 의외로 경시되는게 문맹률 문제라든지, 종이 및 인쇄술, 사회 구조 문제 등... 문학이 떠오르고 영향력을 확보한건 사실 꽤 늦었음. 그런 면에서 오래 됐기 때문에 본질에 가깝다는 말은 성립이 힘들것 같고, 그 문제는 나도 말이 글에 우선한다고 봄 - dc App
정말 너너들 이런 허접한글에 우문현답해주는구나 진짜고마워 계속 곱씹고 고민해볼게 많이배워간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