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상한 소리 그만하고 지금 읽는 책들 소개나 해보자.
난 지금 세권을 병렬 독서 중이고 사무실에선 오퍼레이션 페이퍼 클립, 끊없는 이야기. 집에선 안카를 읽고있다.
오퍼레이션은 일단 미 정보부가 (CIA 전신) 국무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화학자, 과학자 그리고 의사들을 미국으로 모셔오는 과정까지 읽었다.
사린이나 타분 같은 신경 작용제를 제조하던 IG파르벤의 화학자들, 훗날 인류를 달에 보내주는 베르너 폰 브라운과 훗날 케네디 우주센터 초대 소장을 역임하는 쿠르트 데부스 같은 로켓 과학자들, 동사로 생사에 기로에선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절명수용소 수용자들에게 인체 실험을 가한 의사들과 세균전을 준비하던 의사들(이 양반들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과 나치의 협력관계를 파헤치고미국내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결국 미국에 입국 시키는 과정까지 읽었다. 앞으로 나올 부분은 아마 이들이 신분을 세탁하고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드는 과정이 그려질것 같다.
끊없는 이야기도 거의 막장에 다다랐다. 망해가는 환생세계의 어린여왕에서 새 이름을 부여함으로서 나름 절대권력을 누리던 발타자르 북스가 슬슬 현실로 돌아오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읽었다. 이 친구도 잘 돌아오겠지.
안카는 1권 다 읽고 지금 2권 시작했다. 브론스키에게 차인 키티가 온천 여행에서 돌아와 언니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 레빈을 스쳐지나가는 장면까지 읽었다.
이번달 안에 어서 세권 다 끝나고 다른 책 넘어가고 싶다.
수고~
난 지금 세권을 병렬 독서 중이고 사무실에선 오퍼레이션 페이퍼 클립, 끊없는 이야기. 집에선 안카를 읽고있다.
오퍼레이션은 일단 미 정보부가 (CIA 전신) 국무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화학자, 과학자 그리고 의사들을 미국으로 모셔오는 과정까지 읽었다.
사린이나 타분 같은 신경 작용제를 제조하던 IG파르벤의 화학자들, 훗날 인류를 달에 보내주는 베르너 폰 브라운과 훗날 케네디 우주센터 초대 소장을 역임하는 쿠르트 데부스 같은 로켓 과학자들, 동사로 생사에 기로에선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절명수용소 수용자들에게 인체 실험을 가한 의사들과 세균전을 준비하던 의사들(이 양반들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과 나치의 협력관계를 파헤치고미국내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결국 미국에 입국 시키는 과정까지 읽었다. 앞으로 나올 부분은 아마 이들이 신분을 세탁하고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드는 과정이 그려질것 같다.
끊없는 이야기도 거의 막장에 다다랐다. 망해가는 환생세계의 어린여왕에서 새 이름을 부여함으로서 나름 절대권력을 누리던 발타자르 북스가 슬슬 현실로 돌아오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읽었다. 이 친구도 잘 돌아오겠지.
안카는 1권 다 읽고 지금 2권 시작했다. 브론스키에게 차인 키티가 온천 여행에서 돌아와 언니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 레빈을 스쳐지나가는 장면까지 읽었다.
이번달 안에 어서 세권 다 끝나고 다른 책 넘어가고 싶다.
수고~
<내가 싸우듯이>하고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읽고 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