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도로서 고전문학에서 영감을 받을때가 있음
용접으로 작품을 만들때도 있고 목조를 할때도 있고 흙으로 빚을때도 있는데 문학작품에서주는 울림을 작품속에 넣는게 가능하다고봄
정말 생각없이 만드는거랑 가슴의 울림이 있을때 작품을 만드는건 천지차이임 난 죄와벌 읽고 몇달을 앓았음 그때 만든 작품들은
그때 내가 얻은 성찰이 그대로 깃들어있다고 믿음
존나 오그라드는 얘기좀 했는데 그냥 그렇다고 ㅇㅇ물론 조소과니까 미켈란젤로뽕 맞고 만드는거 미만잡이겠지만 문학도 간접영향은 끼친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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