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안 읽고 비문학만 100권 즈음 읽은 나로선

별 감흥은 없다...


기껏 느끼는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단지 극히 일부 밖에 안 되고

정말 겸손해진다는 것...

그리고 책 읽은 것들이 힘들 때마다 떠올라서 이렇게 해보는 거 어떻냐고 조언해주는 거 

아니면 책들의 지식들이 한 편의 줄(?)같이 연쇄적으로 하나의 지식을 만드는 것...

그게 다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