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후대에 끼친 영향력이 어마어마했단거겠지?
어떤 뛰어난 작품이 나오면 그게 문학이든 그림이든 영화든 수도없이 답습되기 마련이니깐.
앨런포 단편선에 실망하며 쓰는글이야..
1984같은 것도 너무 진부하다고 하는 사람 있더라고.... 1984가 그 진부함의 시초였을텐데
1984가 몇년도에 나온 작품이었더라 ..근데 나는 빅브라더는 지금 읽어도 충격이야
1948년이엇나? 암튼 숫자 뒤집어서 제목 지었다고 들은거 같음ㅋㅋ
ㅇㅎ 좋은정보 땡큐 !
당연하지 앨런 포는 근본임
근본인건 노잼인데도 알겠더라
시대성을 고려하지 않아도 앨런 포 작품은 어떤 걸봐도 대유잼이었음 나는
위에 답변하긴 좀 그래서 그런데 쓰인게 48이고 출간은 49일걸 - dc App
정보 감사해유
ㅇㅇ 그랫던거 같음 48이랑 49 숫자 같이 봤엇던 기억이 잇다
지금보면 유치하긴 해도 분위기는 지리지 않음? 어셔가의 몰락 같은 거
헐 어셔갸의몰락 유일하게 앨런포 단편중에서 건진건데 통했네 독붕쿤들 생각이 비슷하구만
나는 앨런포 무지 좋은데
취향의 차이지요 ㅎㅎㅎ
1984같은 것도 너무 진부하다고 하는 사람 있더라고.... 1984가 그 진부함의 시초였을텐데
1984가 몇년도에 나온 작품이었더라 ..근데 나는 빅브라더는 지금 읽어도 충격이야
1948년이엇나? 암튼 숫자 뒤집어서 제목 지었다고 들은거 같음ㅋㅋ
ㅇㅎ 좋은정보 땡큐 !
당연하지 앨런 포는 근본임
근본인건 노잼인데도 알겠더라
시대성을 고려하지 않아도 앨런 포 작품은 어떤 걸봐도 대유잼이었음 나는
위에 답변하긴 좀 그래서 그런데 쓰인게 48이고 출간은 49일걸 - dc App
정보 감사해유
ㅇㅇ 그랫던거 같음 48이랑 49 숫자 같이 봤엇던 기억이 잇다
지금보면 유치하긴 해도 분위기는 지리지 않음? 어셔가의 몰락 같은 거
헐 어셔갸의몰락 유일하게 앨런포 단편중에서 건진건데 통했네 독붕쿤들 생각이 비슷하구만
나는 앨런포 무지 좋은데
취향의 차이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