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범절은 동서양 막론하고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양고전은 동양에 특화 된 방식이 서술된거라 좋아함ㅋㅋ 너무구시대적인 것들만 적당히 빼면 ㅋㅋ
위서라고는 해도 관자,한비자같은건 나름 현실적인 부분도 있음
공감이 더 감
오히려 그 당시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나온 책들인데 현재에 의미가 있었음 있었지
예의범절은 동서양 막론하고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양고전은 동양에 특화 된 방식이 서술된거라 좋아함ㅋㅋ 너무구시대적인 것들만 적당히 빼면 ㅋㅋ
위서라고는 해도 관자,한비자같은건 나름 현실적인 부분도 있음
공감이 더 감
오히려 그 당시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나온 책들인데 현재에 의미가 있었음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