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자신의 체계를 만들고 동시에 그 안에 기꺼이 스스로를 가두는 것


예술은 사유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체계를 탈출하려는 불가능한 시도를 반복하는 것

그러므로 부조리한 창조는 위대한 모방이며 부조리에 대한 저항이다


시지프신화 - 부조리한창조 이렇게 이해했는데 남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