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국어교육과 김풍기 교수가 쓴 선물의 문화사를 보면, 조선시대 유학자 유희춘이 성혼에게 대학을 빌려서 필사한 다음 돌려줄 때 남쪽 지방에서 올라온 황귤 3개를 같이 보냈다더라이때는 귤이 귀했으니 감동적이었다고 ㅋㅋ
좋은 규칙인듯
지금은 귤이 흔해져서 ㅋㅋ
이젠 귤 말고 쿠폰을 주자
지금은 귤 동봉했다가 귤이 터지면 현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안상한 귤을 줬지 겨울인가
조선시대니까 그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