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양반이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꺼낸 후로 4차 산업혁명이 우리나라 포함 전세계의 화두가 되었는데 본인 주장을 저 책 한권에 요약해서 담아놨잖아
맨 처음 이야기를 다보스 포럼에서 했지만 그래도 저 책이 21세기를 대표하는 책 중 한권으로 꼽히지 않을까 싶다
저 양반이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꺼낸 후로 4차 산업혁명이 우리나라 포함 전세계의 화두가 되었는데 본인 주장을 저 책 한권에 요약해서 담아놨잖아
맨 처음 이야기를 다보스 포럼에서 했지만 그래도 저 책이 21세기를 대표하는 책 중 한권으로 꼽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산업의 발전을 특정 방향으로 재단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데 나만그런가
오히려 요즘엔 4차 산업에 대해 비판적이더라
다른 의견도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게 다 4차 산업혁명론을 반박하면서 나오는거라 임팩트는 여전할듯
지나봐야 알겠지, 우리도 1920년 얘기하던 디젤펑크세계에 살고있지는 않으니까
슈밥은 그 책의 편자이고 아주 많은 저자 중 한 사람이지, 혼자 다 쓴 게 아님. 포럼에 나온 연사들의 강연을 기초로 원고를 모아 다듬어 낸 책임.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팜, 자율주행, 드론 AI, 마이데이터 컨설팅 프로젝트 PM 4년 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슈밥의 책은 너무 떠 있는 이야기 뿐이어서 실제로는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었음
그거 혼자 쓴 거 아니고 아티클 모음집일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