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이장욱, 백수린이 있는데



이장욱 글은 볼 때마다 비 내리는 거무죽죽한 모스크바(눈 내리는 모스크바는 아님)가 생각나고



백수린 글은 프랑스 남부 중소도시(완전 대도시나 완전 시골은 아니다) 냄새가 남



나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