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나오고 일년도 안지나서 똑같은 디자인에 더 좋은 판형으로 양산 찍어냄 ㅋㅋㅋ 처음 리미티드 뜰때 민음사 특유의 길쭉한 판형이라 망설였는데 소장가치 따져서 산건데 맴이 아파
댓글 9
한정하려고 한정판 내는 게 아니라 걍 안팔리면 한정판 드립. 사실 이게 마케팅 기법이기도 하고(대학 교과서에까지 나옴)
1(123.248)2017-12-04 19:47
두개중에사라면 오른쪽살듯
익명(112.171)2017-12-04 20:06
ㄴ껍데기 벗기면 디자인 똑같애... 판형만 달라
111(211.109)2017-12-04 20:19
껍데기가 을매나중요한대
익명(117.111)2017-12-04 20:23
결국 책은 장식품이 아니라 읽기 위해 있지. 고로 겉표지도 겉표지지만, 더 중요한 건 내지 편집! 아무리 봐도 일반판이 더 읽기 좋은 판형으로 보여. 한정판은 솔직히 가로로 좁은 판형이라 보기 불편하고. 한정판은 저렇게 내놓은 주제에, 거기서 단점을 개선하여 한정판 속표지 그대로 재탕한 버전을 일반판이라고 재발매하다니.(절레절레) - DC App
=ㅅ=(124.5)2017-12-04 20:51
애초에 저 일반판을 한정판으로 냈어야 한 게 아닐까 싶다.(물론 표지는 원래의 한정판대로 유지하고 말이지) 그런 뒤에 일반판을 반양장으로 표지 바꿔서 내고. 그러면 욕 안 먹고 좋았을 텐데, 민음사 너무 팔면 장땡이란 마인드네... 한정판과 일반판을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 =ㅅ=; - DC App
=ㅅ=(124.5)2017-12-04 20:51
민음사는 원래 물성 마인드가 없다고 봐야지.. 저 판형과 최하 지질 종이 고집하는 거 보면. 완독 즉시 매각 권장
익명(175.223)2017-12-04 21:18
나도 저거 한정판 있는데 한정판이라고 해놓고소 디자인 똑같이 한 걸 새로 출시 하니까 어이가 없더라 - dc App
한정하려고 한정판 내는 게 아니라 걍 안팔리면 한정판 드립. 사실 이게 마케팅 기법이기도 하고(대학 교과서에까지 나옴)
두개중에사라면 오른쪽살듯
ㄴ껍데기 벗기면 디자인 똑같애... 판형만 달라
껍데기가 을매나중요한대
결국 책은 장식품이 아니라 읽기 위해 있지. 고로 겉표지도 겉표지지만, 더 중요한 건 내지 편집! 아무리 봐도 일반판이 더 읽기 좋은 판형으로 보여. 한정판은 솔직히 가로로 좁은 판형이라 보기 불편하고. 한정판은 저렇게 내놓은 주제에, 거기서 단점을 개선하여 한정판 속표지 그대로 재탕한 버전을 일반판이라고 재발매하다니.(절레절레) - DC App
애초에 저 일반판을 한정판으로 냈어야 한 게 아닐까 싶다.(물론 표지는 원래의 한정판대로 유지하고 말이지) 그런 뒤에 일반판을 반양장으로 표지 바꿔서 내고. 그러면 욕 안 먹고 좋았을 텐데, 민음사 너무 팔면 장땡이란 마인드네... 한정판과 일반판을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 =ㅅ=; - DC App
민음사는 원래 물성 마인드가 없다고 봐야지.. 저 판형과 최하 지질 종이 고집하는 거 보면. 완독 즉시 매각 권장
나도 저거 한정판 있는데 한정판이라고 해놓고소 디자인 똑같이 한 걸 새로 출시 하니까 어이가 없더라 - dc App
오른쪽 색감이 더 이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