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두 작품에서 재밌는 설정만 두 가지 따와서 교묘하게 배합한 거 같은데
빵을 꿈으로 바꾸고
사람들의 사연도 장마다 섞고
참 요즘은 이런게 베스트셀러가 되는구나
내가 보기엔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두 작품에서 재밌는 설정만 두 가지 따와서 교묘하게 배합한 거 같은데
빵을 꿈으로 바꾸고
사람들의 사연도 장마다 섞고
참 요즘은 이런게 베스트셀러가 되는구나
와 나도 똑같이 생각했는데ㅋㅋ
그냥 흔한 설정인 거지 뭐.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가게란 설정은 애초에 닳고 닳은 거라. 꿈이 됐든 빵이 됐든 아이템이야 살짝 바꾸면 그만인 거고
사연이 유사함? 아니면 표절 아님
표절이나 유사성은 고사하고 기승전결 없이 에피소드만 늘어놓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