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뿐인 남한, 꿈을품고갔지만 실망한 북을 떠나는 배에서 중립국에서의 자신을 상상하는 장면에서 울뻔했다...

윤애 알몸으로 믿어줘 ㅇㅈㄹ할때 이게뭔 사랑이냐 싶었지만 끝까지 보니 이명준에게 사랑이란게 참 큰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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