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권밖에 번역안됐지만


뿌옇던 내용이 선명하게 비친다


한권이더라도 제대로 읽고 싶다면 강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원래 소리의 파동, 빛의 밝기, 그것이 존재하는 공간 이런게 무진장 중요한 책인데 유일하게 그걸 살리는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