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분위기? 같은게 좀 더 선명한거 같음.
그리고 열린은 줄과 줄 사이가 좁아서 책 내용하고 어울리는거 같음. 숨이 턱턱 막히고 미칠꺼 같앜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미리보기로 비교해본거지만
죄와벌 열린 리커버 나올때 사야징
기대하고 있을게요 열린~(찡긋)
그....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분위기? 같은게 좀 더 선명한거 같음.
그리고 열린은 줄과 줄 사이가 좁아서 책 내용하고 어울리는거 같음. 숨이 턱턱 막히고 미칠꺼 같앜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미리보기로 비교해본거지만
죄와벌 열린 리커버 나올때 사야징
기대하고 있을게요 열린~(찡긋)
열린은 줄과 줄 사이가 좁아서 책 내용하고 어울리는거 같음. 숨이 턱턱 막히고 미칠꺼 같앜ㅋㅋㅋㅋㅋㅋㅋ -> ㅇㄱㄹㅇㅋㅋ
동서는 어떰??
사실 나 동서로 완독함ㅋㅋㅋㅋㅋㅋㅋ 훨씬 쉽게 읽힘. 가독성 좋음. 근데 글에서 말했드시 열린이 분위기를 더 잘살린거 같아서 다시 읽어보려고
홍대화님이 번역 잘하긴 해. 이번에 까라마조프 6월달에 나오는 것도 홍대화일텐데
혹시 열린으로 새번역해서 나오나?
그렇게 알고 있음. 기존에 번역한 사람 틀림
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번역 2개나 가지고 있는데..... 이러면 나가리인데.....
말많던 카라마조프 새로 번역하는구나. 왠지 6월에 나오는 이 책이 200주년 어쩌구 하면서 특별합본과 분권된 일반판으로 나올듯하네
근데 6월달에 나오는건 창비 인것 같은데?
찾아보니깐.... 창비에서 나오는거네
민음 문동 열린 3개 다 읽어봄. 다른건 몰라도 죄와벌은 확실히 열린.
ㅇㅇㅇ 다른건 몰라도 죄와벌은 열린이 제일 낫더라.
제대로 봤음. 편집의 힘이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쎔
진심 편집 엄청 중요함. 책 분위기도 달라질 정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