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왤케 양장 부분이 난초 마냥 각자 방향으로 휘어지는지 모르겠네. 다른 책들로 꾹뀩 눌러도 그럼. 예전에 을유 젊은 베르터의 고통도 그렇던데 흠... 각 출판사에서 처음 산 책에 뭔 저주라도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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