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760b9125b377465245f838448c39c6bb81d119aee93bb11fb5bac130f0f0fa8ab1a19dc5e35e2a42f4f5bcff78bfd0a865107cb62899a160f4499d84d3f80826390c9f4


전에도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왤케 양장 부분이 난초 마냥 각자 방향으로 휘어지는지 모르겠네. 다른 책들로 꾹뀩 눌러도 그럼.

예전에 을유 젊은 베르터의 고통도 그렇던데 흠... 각 출판사에서 처음 산 책에 뭔 저주라도 걸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