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너무 철학서랑 명저들 문학들만 올라오는 거 같은데 글도 꽤좋고
근데 나는 그정도의 지식이 있는 놈이 아니라서
꽤 오랜시간 이북리더기 읽은 경험하고
내가 읽었던 마이너하고 쌈마이한 책들에 대한 리뷰를 해봐야겠음.
그리고 다들 문학도 좀 쌈마이하거나
철학서, 역사서 읽었어도 있어보이는 척 말고 진짜 쌈마이하게 농담처럼이라도
글 좀 올라왔음 좋겠다
나부터 그런 저렴한 리뷰를 올릴거임
조만간 올리것음
갤에 너무 철학서랑 명저들 문학들만 올라오는 거 같은데 글도 꽤좋고
근데 나는 그정도의 지식이 있는 놈이 아니라서
꽤 오랜시간 이북리더기 읽은 경험하고
내가 읽었던 마이너하고 쌈마이한 책들에 대한 리뷰를 해봐야겠음.
그리고 다들 문학도 좀 쌈마이하거나
철학서, 역사서 읽었어도 있어보이는 척 말고 진짜 쌈마이하게 농담처럼이라도
글 좀 올라왔음 좋겠다
나부터 그런 저렴한 리뷰를 올릴거임
조만간 올리것음
예를 들어 무슨 책? 제목이라도 던져주고 가셈.. 궁금해
머리가 딸려서 백년전쟁이라는 책에서 잔다르크의 일대기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잡소리마냥 끄적여 볼거임
그냥 그런식으로 1984는 시종일관 족같이 흑백의 냄새를 내다가 윈스턴이 줄리아를 만날때부터 글에서 생기가 돌기 시작하고 표현에서 색감이 느껴지는 맛이랄까 그런것에 대해서
아하
친근하고 재밌게 써주면 좋지.
독후감으로 혼내주자
독후감 수준도 안될 듯 ㅋㅋ 내가 원하는 건 친구들이랑 농담 하듯이 썰풀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수준의 능력밖에 안됨
그러게, 너무 클래식한 느낌이야... 더글러스 아담스 같은 sf나 스티븐 킹 같은 공포소설이나,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같은 패러디물 같은 얘기도 올라오면 반가울 듯
ㅇㅈ 은연 중에 급 나뉜 분위기 쇄신되겠네
딱딱한 독갤에 시원한 물이 되었으면~~
나도 고전 제일 덜 읽는 편이라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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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 좋지 쌈마이 감성의 천명관을 읽자구
편하게 써용. 감상을 사람들과 나눈다는 거 자체가 재밌지 않습니까 +_+
기대하고 있을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