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스페인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며 관련 자료 조사했다고 독갤에선가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그 썰 듣고 '아 만약 돈키호테 산다면 이 역자 껄로 사야지..' 했는데 나중에 까먹고 그냥 열린으로 삼... 아몰랑
그게 열린ㅋㅋ
아? 제대로 산 거 맞았네ㅋㅋ
역시 열린 리커버가 답이었다...!
열린 산 사람이 승자였네
ㅋㅋㅋㅋ
이글 보니까 뤼팽 생각나네. 뤼팽 전집 역자 누구도 그런식으로 일해서 유명하다던데
열린의 주석은 정말 ㅎㄷㄷ. 역자의 혼을 다 바친 느낌
삽화 때문에 시공으로 사려고 했는데 또 핸들 틀어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