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인데
제임스 조이스 전집 하나 사려다가, 그래도 이건 좀 번역 대조해보고 후에 천천히 사자 싶어서 내려두고.
휴대폰 메모장 봤다가 어빙 고프먼 책 안 산게 거슬려서 들어가보니 중고가 있고, 또 2만원 맞추자니 뭐 사지 보다가 이거 꼭 사야지 싶은 책 있어서 보니 구판이고.
뭐 평소 지르려던 문동이나 창비 세문전집이나 그 외 책 여러권 고르면 2만원 맞추는 수준이 아니라 20만원도 돌파 가능하지만 이것들은 후순위고. 그래서 결국 안 삼. 뭐 단권만 사도 괜찮은 가격으로 나와있긴 한데.. 그냥 맥주나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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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핏자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