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너희들, 당장 '거장과 마르가리타', '백위군', '젊은 의사의 수기, 모르핀'을 읽어라
뭐? '백위군'은 절판돼서 구할 수 없다고?
너의 지적 호기심은 그정도밖에 되지 못했단데샷!!! 당장 주변 도서관이나 중고서점에서 구매하는데스!!!!! "원고는 불타지 않는다." 모르는데샷?????!!!!!!!!!!
어설프고 타락한 이상과 사회 앞에 선 한 지식인의 절망과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통찰을 보여주는 걸작이 잊혀지는 모습은 더이상 버틸 수 없는데스... 다들 열린책장에 '백위군'이 재판될 수 있도록 메일을 보내도록 하는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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