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나오면서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펼쳐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음. 장면 전환이 워낙 빨라서 읽고 남는건 별로 없을 것 같은 느낌


동시에 괴테가 그 당시 신진사상들에 대한 비판을 꽤나 많이 담고 있다는 것을 느낌. 세태비판의 색채가 꽤나 강해서 예상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