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는 데카르트와는 달리, 우리는 정념을 극복할 수 없고 거기에서 해방되는 것도 결코 있을 수 없지만, 단지 그것에 대해 인식하려고 하는 동안에만 해방되고 있다고 말했다.

즉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지만 그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이성적으로 있으려고 하는 태도야 말로 중요하다는 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