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고 완전 빠져가지고 농담 불멸 다읽고

불멸 때문에 파우스트 읽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때문에 지금 안나 카레리나 읽는중..

쿤데라 좋아하는 사람 더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