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읽니 어쩌니 하는데 솔직히 나도 고전충이고 해외 작품도 어느정도 검증된 것만 골라 읽으면서
책을 안 읽는 사람들 입장에선 선택할 수 있는 소설들이 다 노잼인데 그걸 왜 읽겠냐는 생각이 드네
히가시노 게이고는 재밌다고 팬이라고 전권 다 사잖아
그래서 찌개에 라면스프 넣듯이 SF향 첨가한게 좀 뜨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내가 하고픈 말은 한국 문학이란게 엔터테이먼트 성이 너무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은거지
개꿀잼으로 유명한 돈키호테 붐 살짝 일어서 갑자기 그런 생각들었음
근데 그렇게 생각해보니 중고로 8천원에 업어온 황제를 위하여 너무 기대됨
박민규 - dc App
그게 누고! 설명좀
박민규 몰러..? 카스테라 작가자너 - dc App
ㅇㅋㅇㅋ 카스테라 ㅇㄷ
표절맨인 거 거르고 재밌긴 함. 밑에글 참조해 - dc App
앗...
천명관이 쓴 고래 ㄱㄱㄱ
고래 진짜 알라딘 갈때마다 사야지 사야지 찍어두는데 손이 잘안가드라
김언수
곽재식
저는 히가시노 게이고를 읽어본적 없읍니다 저는 밀주랑 칼과혀를 개꿀잼으로 읽었읍니다 비추폭탄을 멈춰주세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