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타일이 확립되지 않았던 초기작들 -장편 <시스템의 빗자루>, 단편집 <희한한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 DFW의 그 강박적인 산문체로 이루어진 작품들 -단편집 <끔찍한 남자와의 짧은 인터뷰>, 장편 <무한한 재미>,<창백한 왕> 슬쩍 봤을 때는 이랬는데 아님 말고
끔찍한 남자와의 짧은 인터뷰 읽어보고 싶더라. 드라마인가 영화로도 나왔던데
와따 글이 가득~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