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송 '팝 스타'에도 참가한, 약간 유명하지만 매우 귀엽고 이쁜 팝가수 매디슨 비어가
(커여워....)
인스타 라이브 하면서 젤 좋아하는 소설들중 하나가 나보코프의 '롤리타' 라고 함.
어느 팬이, 그래도 그 소설을 'romanticize' 하는 건 아니라고 해주세요! 했더니
매디슨이, 난 롤리타를 데프니틀리 낭만화해! 라고 함.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매디슨 비어를 비난하며 발광이 발생함.
결국 매디슨 비어가 사죄의 앙망문 시전.
'잘못햇어요, 평론가들 말만 듣고 좋은 소설인줄 알앗더요, 더욱 성숙해질께요...'
미국에서 블라지미르 '두순' 나바꼬프의 롤리타를 좋아한다고 하면
거의 조두순행이다 이기..
ㄷㄷㄷ
다만, 지금에서 소아 성애의 상징 같은 도서를 낭만적이라고 평하는 건, 사실 대중의 평가를 받는 연예인의 처신치고는 안 좋았다고밖에....
적어도 미국에서는 그렇게 되고 잇는듯
아니 저건 걍 지가 말을 잘못했잖아 ㅋㅋㅋ 갤에서 롤리타 읽으니 흥분됨 후욱후욱 하는 애들이라 뭐가 달라
페도 주거ㅓㅓㅓㅓㅓㅓㅓ
저 연예인 페도였네
커여운 매디슨 비어를 아껴주라 이기
Romanticize는 에바지 걍 인상깊었다고 하고 넘어가야지
로맨티사이즈 드립 나오기전부터 롤리타 조아해 하니깐 분위기 급 싸해졋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페도 마려워라 탁탁탁탁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