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는 만력 만신 이런거 있잖아 문학은 필력 대문호정도밖에 생각 안나는데 둘다 너무 틀스함 뭐없나?? 책이야기: 방황하는 칼날은 550p가 넘는 2004년 소설이다. 히가시노가 썼다.
문신은 무신정변 때 다 죽음
보통 대중적으로도 성공하고 마니아들한테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문학성도 인정받는 작가들 이름앞에 대자를 붙이지. 일본에서 온 표현같기도한데(확실치않음) 대 란포, 대 뒤마 같이. 근데 그런 표현은 너무 오타쿠같아서 안쓰지~
그냥 하루키라고 하면 되지 굳이 칭호를 붙일 필요가 있을까 ㅋㅋ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