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신없이 닥친 일인데

예전에 읽었던 내가 좋아한 명언들도 생각나고

여러모로 많이 위안 됨

이래서 사람들이 예술을 찾나 보다

세심한 감정으로 만들어진 예술 작품은 사람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