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주제에 인문학이랑 친숙성 덜하고
수리 쪽이랑 더 친숙성 있음
문학이랑 더 친한 건 대륙 쪽
그래서 에코 사르트르 카뮈 등 소설가 겸하기도 함
영국은 문학 겁나 발전 했는데
문학적인 철학은 발전이 덜하네
더 학계의 신조인 진리추구에 가깝고
문학예술 같은 비학계의 자유로운 기풍에 약하달까
너무 진루추구라는 죽쇄에 강박적으로 묶여있는거 같아서 맘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