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회 시작도 안했는데 주최자 포함 참여자 4명인 거 실화?
[일반] 논어 독회 망했네
익명(112.154)
2021-01-30 09:11
추천 1
댓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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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니 수준인거다.
불리하니 계속 댓글을 새로 쓰네 ㅋㅋ 말돌리기가 쉽지 않지?
니가 대답해봐라.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상식도 양심도 어느것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하니 할 줄 아는 건 욕 밖에 없지 ㅋ
그러니 고기 좋아한다는 말을 모욕으로 느끼고 사과하라고 주장하는 거겠지 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말돌리기 또하네 ㅋ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개솔에 난독이라한 건 아무 상관없지. 그리고 내가 병먹금이라 하지 않고 먹금이라한건 병X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기 위해서라는 건 죽어도 모르겠지 ㅋ
답해봐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말돌리기 또하네 ㅋ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질문에 답을 하라고 이상한 논리로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내 질문에 답을 해봐 왜 말을 자꾸 돌려?
그리고 찾아보면 알겠지만 태종이 신하들에게 말한 주상은 어려서부터 고기가 아니면 밥을 먹지 못한다는 말은 우리 아들이 어머니 장례를 위해 그 좋아하던 고기도 참고 있는데 너는 부모자식간의 정리를 그렇게 매몰차게 이야기 할 수 있냐? 라는 말이지 ㅋㅋ
질문에 답변이나 하라고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그래서 사과할 생각따위는 없는거잖아 그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말돌리기 또하네 ㅋ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여지 없죠? 뭐 하나 껀덕지 주면 그저 그거 물어 뜯을라고 ㅋ 그건 니가 알아서 읽어봐라 그거까지 내가 설명해줄 자비는 없고 내 질문에 답이나 해 새 댓글로 또 말돌리기 하지말고 ㅋ
그래서 사과할 생각따위는 없는거잖아 그치?
말돌리기 또하네 ㅋ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사과하면 끝난다니까?
만약에 삭제한다면? 言行不一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말하는 건 그거 아닌데? ㅋ
그리고 니 논리 그대로 적용해볼까? 태종이 내 아들이 예법을 지나치게 지키다 병날까 걱정된다고 말한 적 있어? 신하들이 뭔데 멋대로 추측하고 또 그 추측은 왜 믿어? 니 논리 그대로 돌려줄께
내가 주상이 고기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을 하는 건 주상이 지나치게 예법을 지키다 건강을 상할까 염려해서이다. 라고 말한 실록 있으면 인정해줄께 이거 니 논리 그대로야 ㅇㅋ?
니가 좋아하는 실증이야 ㅇㅋ? 가져와봐 그럼 인정해줄끼
거울치료라고 알지? 그거야
아니 태종이 말한 건 주상이 어려서부터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 먹었다 뿐이라며 그 의도는 태종 자신만 아는 거 아닌가? 신하들이 어떻게 알지? 니 논리 그대로 적용한거야 ㅇㅋ?
이거나 답해봐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니 논리 그대로 적용한거라니까? 아 반성적 사고가 안되서 그런가? 거울치료인데 ㅋ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세종이 나는 고기를 좋아한다 라는 말이 있어야만 인정할 수 있다. 태종이 나는 주상이 예법을 지나치게 지켜서 건강을 해칠까 염려해서 주상은 어려서부터 고기가 아니면 밥을 먹지 못했다 라는 말을 해야만 인정할 수 있다. 동일한 논리지.
그니까 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니 주장도 틀린거라고 이해력이 딸려서 뭔 말인지 모르겠냐?
그러면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태종이 왜 세종은 고기를 좋아한다는 진술이 가능했냐고! 왜! 세종은 어려서부터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 먹는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었냐고!
저 사람은 고기라면 사족을 못써 라고 했을 때 진짜 사족을 못쓰는 건가? 아니 매우 좋아한다는 표현이지. 저 사람은 고기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 진짜로 밥을 못먹는다는 말인가? 아니 고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표현이지. 도대체 사회생활 가능한건가? 이런 것 까지 하나하나 가르처줘야 하나?
그니까 그 신하의 저의를 실록 어디 어느 구절에서 실증 할 수 있냐고 태종이 내가 이런 말을 한 건 실은 아들이 지나치게 예법을 지키다가 건강을 헤칠까 염려해서야 라고 하는 구절 가져오라고 니 논리가 그거니까 그거에 맞게 주장하라고.
태종이 말한 게 그 저의인지 확인해 봤냐고 몸 상할까 걱정해서만 그 이야기 한 걸로 보이지? 그 이야기 한 상황의 맥락은 파악할 줄 모르니 그저 실록의 구절을 가져와라 밖에 할 줄 아는 말이 없지 ㅋ
그니까 그 신하들이 파악했다는 저의가 팩트 맞냐고 그게 팩트이려면 태종이 내가 그 말 한거는 세종 건강을 염려해서야 라고 말한게 있냐고
니 논리 그대로 돌려주는거야 ㅇㅋ?
그니까 신하들이 밝힌 태종의 저의가 진짜 태종의 저의냐고 세종 2년 8월 29일 을축 3번째기사 죄인에게 아부한 이발 등을 파직할 것을 상왕에게 여쭈다 기사 함 바라 태종이 왜 그말을 했는지 저의나 한번 파악해봐라
니 논리대로 하면 이 기사에도 세종은 고기를 좋아한 게 아닌게 되지 왜? 글에 쓰여있지 않으니까.
니 논리 그대로라면 어느 누구도 태종의 저의는 알 수 없지 왜? 실록에 쓰여있지 않으니까. 태종이 ‘내가 이런말을 한 이유는 실은 아들의 건강을 걱정해서야.’라고 신하들에게 설명했을라나? 니 논리구조에서는 가능하겠다. 근데 그것도 실록에 기록되어 있지 않으니 거짓이네 그치? 실록에 쓰여있지 않은 것은 모두 진실이 아니니까 니 논리대로하면 세종이 ‘나는 고기를 좋아한다.’라고 말한 구절을 가져와야만 팩트라면서. 그럼 마찬가지로 태종이 ‘이건 아들 건강을 염려해서이다.’라고 해야만 팩트겠네. 신하들은 어떻게 알지?
내가 태종이 세종을 걱정하는 마음을 부정한게 아니다. 태종이 그 진술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세종이 고기를 잘 먹는 걸 보고 그런 진술이 가능했다는 거지. 왜 하필이면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로 아들을 걱정하냐고 그거에 대해 답해봐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태종이 세종을 걱정하는 마음을 부정한게 아니다. 태종이 그 진술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세종이 고기를 잘 먹는 걸 보고 그런 진술이 가능했다는 거지. 왜 하필이면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로 아들을 걱정하냐고 그거에 대해 답해봐라.
애초에 내가 먼저 질문했는데?
니 논리가 얼마나 위험한건지는 파악했냐?
여태까지 니가 한 회피는? ㅋ
결국 또 댓글 새로퍼소 회피하기네 ㅋ 할 줄 아는 게 그거 뿐이지 ㅋㅋ
태종의 그 진술이 가능했던 이유만 말해봐 왜 가능했냐? 어떻게 그런 진술이 나왔을까?
그러니까 너는 태종이 아들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신하들에게 여러번 말했다는 거네? 심지어 죽는 순간에도? 그치?
실록의 맥락 운운하던 사람이 맥락 파악하라니까 파악도 못하고 할 말 없으니 욕이나하지 ㅋ 지적수준과 도덕적수준이 여실히 드러나내 ㅋㅋ
최소한 나는 니가 수준있는 인간이길 빌었다. 하지만 결국 할 줄 아는 건 욕밖에 없네 야 글이나 지워라 ㅋ 한심하네 ㅋ 정신승리 잘 하고 ㅋ 재밌게 잘 놀았다 ㅋ 잘 지워 흔적 남겨서 쪽당하지 말고
언어능력이 진짜 현저히 떨어진다는 걸 여러번 입증하네(세종후손에게 사과해라, 재밌게 잘 놀았다의 관용적 표현에 대한 무지) ㅋ 잘 지워 남겨두고 쪽당하지 말고 ㅋ
2021년 02월 19일 오전 09시 까지 응답이 없으면 쫄려서 도망친걸로 간주 정신공해성 똥글은 글쓴이에게 더러운꼴을 남기지 않기 위해 자진삭제 하겠음
똥을 쌌으면 치우고 가야하는 것이다.... 니가 그렇게도 주워듣고 배운 논어니 양심이니 언행일치니 운운할꺼면 지금까지 니가 한 짓거리가 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는 수오지심이라는 양심이 있는 인간인지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나 역시 마찬가지란걸 부정할 생각은 없으니까
니 글과 논리가 똥이라는 건 알고 있네 ㅋ
얼마나 타인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지 못하고, 타인에 대한 불만과 불신으로 점철된 비뚤어진 삶을 살아왔으면 욕을 하더라도 뭔가 반성하는 기미는 보여야 할텐데 오로지 남탓뿐이다..이 인간은 도대체 어떤 인간일까 도대체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라났으며 부모로 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길래 이렇게도 인간이 비뚤어 질수가 있는 것인가?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 인간이다...본인이 하는 표현들과 자기 삶이 전혀 일치가 되지 않는 인간이다. 이런 인간을 두고 신뢰 할수 없는 인간이라 하는거다...그간 니가 보여준 꼬라지만 봐도 되레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걱정스럽다
잡것이 없으니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복기하는데 집중이 되네 야... 댓글 보는거아니까 내 이것만 물어보자. 언행일치 운운할테니 이것만 답해라 세종이 심씨와 결혼한 나이가 약 15세란다...15세면 15세지 약 15세는 뭐냐?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어느 인간이 나이 앞에다가 약을 붙이냐?? 세세한 연대측정까지 암기를 하라는게 아니다. 뭔가를 처지껄일꺼면 사실 확인을 위해 검색은 해봐야 할 것 아닌가? 기록이 버젓히 남아 있으면 그냥 계산만 하면 된다. 1397년생인 세종이 심씨와 1408년 12세, 만 나이면 11세에 혼인했는데 누구 멋대로 3~4살이나 올려잡아서 약15세 이딴 개뼉따구같은 솔을 지껄이는 건가?
한국식 나이가 아무리 빠른이 있고, 빼고 더한다지만 3~4살이나 더하는 색이가 어딨나? 이러니 내가 너보고 기본도 안된 색이라고 하는거여 아니 있는 자료도 안찾고 계산도 못하나? 이런 간단한 덧셈 뺄셈도 안되나? 컴퓨터로 글쓰고 있으면서 계산도 안해보나? 자..태종의 자녀는 12남17녀로 29명이다. 충녕은 세자로써 동궁에서 생활하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12세에 혼인하고, 출궁한 세종이 22세에 왕위에 올랐으니 12~22살 까지의 10년간 세종의 입맛까지 태종이 입증할 만한 사료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옛날에는 부모와 자식이 겸상도 안했다. 근데 니놈이 지껄이는 소리를 봐라 "태종이 그 진술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세종이 고기를 잘 먹는 걸 보고 그런 진술이 가능했다는 거지" 대가리를 어떻게 굴렸길래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었냐?? 도대체 넌 팩트라는데 무슨 자료를 참고하고 이런 해석을 할수 있었냐고?( 언행일치 할테니가 아니라 안할테니)버젓히>버젓이
ㅋ 니 주장이 옳다면 태종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모르면서 어려서부터 고기를 좋아했단 말을하고 예법을 너무 지킨다는 말을 하는 아버지네? 예법을 지나치게 지키고 지독한 독서광에 운동을 안한다는 말은 하는데 고기를 좋아하는 지 싫어하는 지는 모르면서 어려서부터 고기 아니면 밥을 못 먹는다는 말을 하는 이상한 아버지네 ㅇㅇ
부모와 자식이 겸상도 안했다 ㅋ 겸상은 당연히 안하지 ㅋ 근데 밥을 같이 먹는 일이 한번도 없겠냐? 그리고 고기가 없으면 밥을 못먹어 라는 말을 하려면 최소한 세종이 고기를 많이 먹든 자주 먹든 특징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진술이라고 몇번을 말하냐?
아니 아버지가 자기 자식의 특징을 서술했는 데 수백년 후의 제3자가 그건 틀렸다. 누가 믿겠냐? 설민석류가지고 거들먹거리고 싶으면 계속해라 그래봐야 니 주장 믿는 사람 하나 없을 테니
10년간 부모자식이 밥을 한끼도 같이 안먹는다? 의절했냐? 너는 그런가보지?
그리고 15세는 평균적으로 조선에서 성년식을 치르거나 혼례를 치르는 나이이기에 내가 약 15세라고 한거고 그걸 일일이 따져가며 논증을 해야하냐? 니 소설에 반박하는데? 니 뇌속에 있는 걸 왜 내가 실증적으로 논박해야하냐? 그리고 어쨌든 니 소설을 완벽한 허구잖나? 아무런 실증도 없는 걸 왜? 나는? 실증적으로 검증해야하나? 대략 맞았는데?
논리가 궁색해지니 이제는 하다하다 별걸 다 물고 늘어지네 ㅋ
태종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모르면서 어려서부터 고기를 좋아했단 말을하고 예법을 너무 지킨다는 말을 하는 아버지네? 예법을 지나치게 지키고 지독한 독서광에 운동을 안한다는 말은 하는데 고기를 좋아하는 지 싫어하는 지는 모르면서 어려서부터 고기 아니면 밥을 못 먹는다는 말을 하는 이상한 아버지네 그치? 이거나 깨봐
고기 좋아하는 놈 ㅋ
제발 간곡히 부탁한다...실록을 가져올땐 원문 그대로 가져온나..니 좋대로 지껄이지 말고.. "예법을 지나치게 지키고 지독한 독서광에 운동을 안한다는 말은 하는데" 니가 지금 이 말을 ★"한다"★고 했다. 이 기록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 제시 하기 바란다
니가 또 어떤 병x 마냥 회피하며 개솔을 늘어대며 지껄이는지 보려고 한 거지 딱 내가 예상한 답인 인데뭐^^ 딱 니 수준에 맞는 답변이야 좋아... 내 입장에서는 니가 어떤 병x같은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그런 병x 같은 걸 파악해야 앞으로 너 같은 NPC 같은 놈들 대응하는데 요령이 생기지 않겠니? 좋아 좋아...그런 자세 아주좋아
근데 너 이거 하나만은 분명히 파악해라...의사와 표시의 일치를 말이다..넌 자꾸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망상하고, 유추하는 아주 더러운 습관을 가지고 있어... 나는 일전에 화용론에 관해서는 컨디션이 안좋다고 표현했는데 여기서 니 멋대로 아프다는게 사실이라며 니 멋대로 해석하질 않나 내가 무슨 안경에게 토론을 평가해달라고 하질 않나...재밌게 잘놀았다며 표현해놓고 그게 관용적 표현이라며 개소리를 지껄여 대질 않나... 그런걸 민법에서는 악의적인 허위표시라 하는거여 그런건 효력이 없어 법 타령하는 색이가 이런 기본도 모르나? 너는 계약서 쓸때 상환날짜를 써놓고, 사실 내 속내는 그 날짜에 주지 않겠다는거다 이따위 터무니 없는 소리를 지껄이냐?? 그럼 니놈이 가야할곳은 한곳이지 콩밥처먹으러 가는수밖에
아 콩밥에 고기 먹는 거 좋아하나보네? 정말 고기 좋아하는 놈이네 ㅋㅋ
구제불능이네...망상하고 유추하지 마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하건만 아이고 두야~이 난독아 난독아...니 이해력 수준과 말귀 못알아 처먹는 꼬락서니에는 내 당해낼 재간이 없네...참 그것도 니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본인의 무지가 드러날까봐, 반박 받을까봐, 비난 받을까봐 무지가 탄로날까봐 뭔가를 말하면 물고 늘어질까봐? 두려워서 말을 안한다... 본인의 팩트가 사실이고, 당당하면 뭐가 두려울게 뭐가 있나? 니 증거가 확실하다면 상대가 물고 늘어질 건덕지가 없는데 병x 씹소리를 구구절절 늘어놓고, 늘어질만한걸 붙잡으니까 되레 물고 늘어진다며 남탓만하네? 기본도 안된 인간아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댓글을 쓰고 안쓰고 마지막에 쓰면 이기려고 내가 댓를을 이렇게 쓴다질 않나 망상은 제발 좀 버려라...
너도 현생을 살아 이 고기 좋아한다는 말이 명예훼손인 놈아 ㅋㅋ
자 내가 여기다...이제 이렇게 내가 너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을 남길께... 나와 대화하는 저 놈은 어릴적 부터 구라를 안치면 글을 못쓴다고..내가 더 이상 답글을 달지 않더라도 구라를 마음껏 쓰게 해주라고.그리고 세상에 둘도 없는 머저리다... 자 그렇다면 이제 이 글을 읽는 사람이 판단 할 수 있는것은 내 기록을 보고 판단하겠지 왜? 내가 널 직접 겪어보고 내린 결론이니까 내가 이런 진술을 할 수 있는것도 널 겪어보고 너의 특징을 내가 파악한거니까? 너 동의할꺼냐? 니가 지금 이 토록 개거품물고 그게 아니라며 달라는게 결국 뭐냐? 니 의사표시를 한거 아니냐?
게거품이 아니라 개거품이라고 하는 거 보니 개고기 좋아하네 ㅇㅇ
으이구 병x아 한다는 소리가 결국 너도 그딴걸로 물고 늘어지냐? 언행일치 안하냐? 내가 그 게거품과 이 개거품을 구분 못해서 이딴 소리 하겠냐? 너 미친개 못봤냐?? 니가 하는 짓거리가 딱 미친개마냥 짖어 댈때 아갈통 주위에 개거품이 물리는 꼬락서니라서 그런다 그 미친개나 너나 미x 것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인데 말이야 참...
내가 태종의 말을 못믿는다며 너가 뭐라그랬냐?? 신하는 어떻게 믿냐고 했지?? 그렇다면 태종과 신하 둘다 믿지 말고... 그렇다면 당사자 말을 신뢰해야 해야 하지 않겠냐??? 본인이라고 본인 충.녕.대.군 이도!!!!! 세종 대왕이라고 이 병x아 본인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직접 표명한 실록 내용이 담긴 기사가 있냐고?? 너 팩트라며 그 팩트 나도 좀 보자는데 왜 한달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팩트를 못내놓고 자꾸 해석질만 하면서 니 말만 맞다고 지껄이냐?? 개 돼ㅈ1 개 돼ㅈ1 내 살다 살다 이런 개 돼ㅈ1 는 처음이네
자꾸 개 돼지 찾는 거 보니 개고기랑 돼지고기 좋아하나보다?
여보게 친구...이만 하면 이제 씹정도 정이라고 너와 정이 들지경이다.6일뒤면 한달이다...내 하나만 물어보자...니가 말하는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것이 어느 것인지 답해달라1. 모든 인간은 맛있는 음식인 고기를 좋아한다(채식이니 그런것 빼고 일단 그냥 좋아한다고 전제하자)2. 세종은 인간이다결론: 인간인 세종은 고기를 좋아한다a. 상중에도 고기를 먹는 인간이 있다면 그 사람은 고기를 좋아하는 인간이다b. 세종은 상중에도 고기를 먹는다결론: 세종은 고기를 좋아한다니가 말하는게 1.2 결론이냐 ab결론이냐??
아니 애초에 모든 인간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전제가 말이 안되잖아.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차라리 모든 사람에게는 기호(혹은 호불호)가 존재하는데 그 대상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독서를 좋아할 수도 운동을 싫어할 수도 고기를 좋아할 수도 있지. 근데 태종의 진술에 따르면 세종은 고기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표현이 있다.
이는 세종이 고기를 좋아함을 방증한다. ㅇㅋ?
상중에 고기 먹는 거랑 뭔 상관이여. 이미 실록에 소찬을 한다고 나와있는데? 무슨 중독도 아니고 그리고 상 중에 고기를 먹는 예외 규정에 입각해서 고기를 먹으라고 권유하는 거고 먹는 거고.
고기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입이 느끼는 맛의 보편성을 묻는 거라면 이해가 되겠냐? 특정 음식맛에 대한 본인의 주관적 가치나 호불호를 묻는게 아니라 맛의 보편성 즉 보편적인것, 부패되거나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음식은 어느 인간이라도 모두 싫어할것이고, 갓 구워 향기가 나는 빵은 누구도 싫어하지 않는다고...또 여기서 그 빵도 싫어 할 수 도 있니라 할 수 있지만 어차피 그걸 묻는게 아니다... 1,2결론, 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것이 남과 다르지 않은 보편성의 좋아함을 묻는것이다.
내가 왜 이걸 묻냐면 니가 나에게 "니 뇌 속의 세종은 철저한 금욕주의자여야 하는 건가?"라고 했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것이다. 나는 금욕주의자가 되야 된다고 한적도 없고, 세종이 입이 있는 이상 다섯가지 맛을 느낄 것이고, 누구나 맛있는 음식에 대해선 좋아하는 감정이 일어나는 것이라면 이것은 당연히 세종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애초에 말하지 않았나? 세종이 고기 좋아흔다는게 무슨 마약중독처럼 고기만 먹는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그냥 '남들'이 좋아하는 수준의 그냥 좋아하는 거라고. 아니 그냥 맛있는 거 좋아하는 건 누구나 그렇지않나? 그냥 그 정도라고. 오죽하면 맹자에도 고기가 맛있다는 말이 나오겠나?
그렇다면 너나 나나 일단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맛있는 음식은 누구나 좋아함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고, 일치한다고 봐도 되겠지? 뭐 또 할말 있으면 해봐라...
ㄴㄴ 없음. 그냥 둘 사이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서였다고 생각함. 말을 조금만 부드럽게 해줬으면 이렇게까지 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뭐 나도 그리 좋은 언어를 썼다고 보기 힘들어서 할 말은 없음.
소통의 문제, 말을 부드럽게 하지 않았다는 문제는 너와 내가 하고 있는 근본 문제라고 나는 보지 않는다. 지금 이 사안의 가장 근본이 되는 문제는 세종이다...세종에 관한 답변중에 따라 나오는 패드립, 개쌍욕은 나는 개의치 않는다. 그 어떤 과격한 언사, 내가 생각치도 못한 이 세상에서 가장 흉측하고, 추접한 언어라도 그것이 내가 모르는 욕이라면 배움의 가치는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누가 더 설득력있고, 합당한 의견을 내놓았냐에 따라 판단될 것은 자명할 것이니까 자 그렇다면 너와 내가 말하는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것은 이제 보편성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서로 합의가 됐으니 이제 특수성의 문제 즉 내가 말한 a,b 결론으로 논의를 전개시키기 전에 너 혹시라도 내가 말한 a,b,결론을 어떻게 이해했냐?
야 뭐하냐? 뒈진건 아닐테고, 조회수 올라가는거 보니, 보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데..할일 없이 이 글을 굳이 찾아 보는 사람 아니고서야 이 글 보는건 너 밖에 더 있겠냐? 안할거냐?
저 놈이 말하는 "채널(그분의 유튜브) 구독도 좀 부탁드림", "대중들에게 역사를 알기쉽게 전달해주시는 정말 좋은 분임."이라며 대중들에게 역사를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정말 좋은 분"이 하신 말씀을 남겨 놓는다. 요즘은 더 터무니 없는 이야기가 도는데 세종이 고기를 좋아했다, 고기 매니아다 아 그건 제가 스트리밍에서도 여러 번 말했습니다만 잘못 해석한겁니다.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지 않았다는게 아니고, 세종이 특별히 별나게 고기를 좋아했다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세종이 특별히 고기를 좋아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종이 고기 매니아였다고 현재 제시되고 있는 실록의 기록만으로는 세종이 남보다 특별하게 더 고기를 좋아했다 라고 볼 만한 증거는 되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번역본에 그런 뉘앙스로 번역이 되어서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원래 왕의 식사나 고관의 식사에는 고기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이 당시의 생각이었고, 관습이었습니다. 또 고기가 지금보다 훨씬 귀하기 때문에 더더욱이 고기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일반 백성에게 단백질 부족이 오는 경우도 많았고, 그 부분의 번역은 세종이 특별히 고기를 좋아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만, 일상적인 내용으로 보면 (한자는 이렇게 번역해야지 문구만 따라가서 단어로 맞추면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왕이나 세자가 반찬에 고기 없다고 안 먹는다라고 할 기회가 없어요. 늘 고기가 오르니까... 고로 이 말은 세종이 유별난 고기 편식주의자여서가 아니고 주상의 상에 고기가 없어서는 안된다라는
일반론과 부모가 사망하면 애도기간 중 육식을 하지 않는 상황과 결부해서 해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왕들도 즉위하면 늘 대신들과 육식을 개시하는 시기를 놓고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 조선의 모든 국왕은 고기매니아일 겁니다.
국어능력 인증이냐?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게 그 교수양반이 하는 말하고 뭐가 다른지? 세종이 고기를 좋아했단 말이 무슨 고기 매니아라고 하는 건 줄 아나? 애초에 쓴 글에도 분명히 말했다 찐따야 ㅋ
게토레이 같은 색이...드디어 니가 미쳤구나...그분이 말하는것과 니가 말하는게 뭐가다르냐니? 그러면 내가 말하는것과 그분이 말하는건 뭐가 달라서 이제껏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면서까지 개판을 쳤냐? 내말이 그분말이고, 그분말이 니 말이면 니말이나 내말이나 뭐가 다른건데? 이 병x은 그토록 좋아한다며 팩트 운운하고, 교수가 말하면 무조건 믿어야 하냐며 나불거리던놈이 이런 병x 씹소리 해놓은거 보니 아직도 정신못차렸네...돌때가리 색이 ㅉㅉ
군대를 갔나? 출가를 했나? 취업 관련해서 공부를 하나? 아님 본업, 일과와 관련해서 디시를 하기조차 힘든 상황인가? 이런 것이라면야 뭐 열심히 사는 인간에게 내가 뭐라하겠나? 혹시라도 니가 뒈지기라도 했다면 내 명복을 빈다. 그러나 이런것이 아니고, 단순히 쌩까는 것이라면 사방팔방으로 퍼질로 놓고, 끝이 나기라도 한 것인양 생각 한다면 오산이다. 니가 이 글을 보고, 일과중 몇분이라도 디시를 하면서 그 어떤 반응을 보여주지 않는다는건 니가 그 동안 저질렀던 짓거리들을 보면 그냥 넌 야비하고, 비열하고, 비겁한 겁쟁이일뿐이다.
응~ 글삭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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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내 논리는 틀린게 없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나는 틀리지 않았다능~ 너만 틀린거라능~ ㅋ
실록을 들이밀어도 안돼. 교수에게 문의해도 안돼. 논어집주의 선정 이유를 말해줘도 안돼. 그러면서 상대만 독단적임. ㅇㅇ ㅋ
ㅋ
내 논리는 틀린게 없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나는 틀리지 않았다능~ 너만 틀린거라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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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리는 틀린게 없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나는 틀리지 않았다능~ 너만 틀린거라능~ ㅋ
추론능력도 없지만 난 모든 걸 다 안다능~ 너는 그걸 모른다능~ 그렇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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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리는 틀린게 없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나는 틀리지 않았다능~ 너만 틀린거라능~ ㅋ
지나가다고 교수가 한 말 한마디 듣고 아! 그래 대중들은 우매해서 잘 알지도 못해! 나만이 진실을 알고있어! 착각 속에 살다가 진실을 알려주니 자존심은 있어서 인정은 못하고 되도않는 궤변이나 일삼는 놈이 무슨 ㅋ 그래놓고 쫄리니 글삭튀 ㅋ 글삭튀 ㅋ 글을 삭제한 순간부터 니가 졌다는 걸 인정하는거야 ㅋ 남들이 다 내말이 맞다고 하지만 대중은 우매하고 나만 진실을 알기때문에 대중이 잘못된거지 내가 잘못된게 아니지 ㅋ 사회생활 좀 해라 사람과 대화 좀 해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지 말고 ㅋ 논리가 안 통하는 사람에겐 조롱과 비아냥이 최대의 자비지 ㅋ 자기 말이 맞다면 왜 글은 삭제했을까? ㅋ
왜 글은 삭제했을까? 스스로도 알기 때문이지 내가 잘못된 논리로 헛소리로 남의 의견을 개솔이라고 무시했구나. 내가 잘 모르고 그랬구나. ㅋ 아니라면 왜 삭제했을까? 나는 니가 최소한은 양심이 있으니 그랬으리라 믿었건만 댓글들 보니 그것도 아니었나보네 ㅋ 최소한의 인지적 도덕적 능력이 있으리라 생각했건만 ㅋ 안타깝다 ㅋ
추론능력도 없지만 난 모든 걸 다 안다능~ 너는 그걸 모른다능~ 그렇지만 내 글은 지운다능~ ㅋ
지가 잘못된 근거로 남을 얕잡아보면서 무시하는 말로 상대를 기분나쁘게 한 건(분명 나 말고 다른 사람이 기분이 상했다고 언급했음.) 아무 잘못없고 계속 댓글달면서 잘못을 지적하는 행동만 비난하는거지 ㅋ 사과따위는 할 줄도 모르고 글삭제하면 모든게 없었던 일이 된다고 생각했겠지 ㅋ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사과는 못하겠고 ㅋ 절대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지 ㅋ 사과할 필요도 없지 왜? 나는 절대 하나도 잘못한게 없으니까 ㅋ
니가 무식한걸 바로 잡아주면 고마운줄 알아라 ㅋ 니가 뭘 알아서 그랬겟냐 ㅋ 논어집주가 뭔지도 모르고 실록도 원문으로는 읽을 줄 몰라서 번역본 아니면 어버버하는 수준인데 ㅋ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술고래라고 별명을 붙여도 아무런 이상함도 못 느끼겠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고기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고 말해도 이상한 점을 못 느끼겠지. 그러면서 세종이 어렸을 때나 태종과 살았을 거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나 지어내고 ㅋ 응 내가 지어내는건 정당한 창작이고 남들이 추론하는 건 헛된 망상의 개솔이야 ㅋ
자신의 잘못도 인정 못하는 놈은 속좁고 찌질한게 아니고 집요하게 잘못을 지적해주는 사람은 속좁고 찌질한거야 ㅋ 암 그렇고 말고 ㅋ 독회의 기본도 모르는 놈에게 독회에 대해 설명해주는 건 속좁고 찌질한 거고 독회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놈이 하는 헛소리는 정당한 소리야 ㅋ 교수의 메일도 인증했지만 그건 속좁고 찌질한 놈이 하는 거라 못믿고 내가 받은 인증할 용기조차 없지만 그건 정당한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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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ㄱ 나는 인증 함 ㅋ
지가 잘못된 근거로 남을 얕잡아보면서 무시하는 말로 상대를 기분나쁘게 한 건(분명 나 말고 다른 사람이 기분이 상했다고 언급했음.) 아무 잘못없고 계속 댓글달면서 잘못을 지적하는 행동만 비난하는거지 ㅋ 사과따위는 할 줄도 모르고 글삭제하면 모든게 없었던 일이 된다고 생각했겠지 ㅋ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사과는 못하겠고 ㅋ 절대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지 ㅋ
니가 무식한걸 바로 잡아주면 고마운줄 알아라 ㅋ 니가 뭘 알아서 그랬겟냐 ㅋ 논어집주가 뭔지도 모르고 실록도 원문으로는 읽을 줄 몰라서 번역본 아니면 어버버하는 수준인데 ㅋ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술고래라고 별명을 붙여도 아무런 이상함도 못 느끼겠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고기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고 말해도 이상한 점을 못 느끼겠지. 그러면서 세종이 어렸을 때나 태종과 살았을 거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나 지어내고 ㅋ 응 내가 지어내는건 정당한 창작이고 남들이 추론하는 건 헛된 망상의 개솔이야 ㅋ
자신의 잘못도 인정 못하는 놈은 속좁고 찌질한게 아니고 집요하게 잘못을 지적해주는 사람은 속좁고 찌질한거야 ㅋ 암 그렇고 말고 ㅋ 독회의 기본도 모르는 놈에게 독회에 대해 설명해주는 건 속좁고 찌질한 거고 독회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놈이 하는 헛소리는 정당한 소리야 ㅋ 교수의 메일도 인증했지만 그건 속좁고 찌질한 놈이 하는 거라 못믿고 내가 받은 인증할 용
인증할 용기조차 없지만 그건 정당한거야 ㅋ
지 근거를 뿌리째 뽑으니 반박못하는거보소 ㅋ
그렇게 자신 있는 사람이 왜 글은 삭제했을까?
그렇게 자신 있는 사람이 왜 글은 삭제했을까?
근데 왜 전체 글을 모두 삭제했을까~? ㅋㅋ 지 근거가 무너지니까~ ㅋㅋ
글 삭제하면서 없었던 일이 되기를 바랐겠지 ㅋ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했겠지 ㅋ
니가 먼저 남에게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니 나도 똑같이 해주는 거다. 알겠냐? 최소한 다른 의견이면 정당하게 얘기해야지 다짜고짜 개솔이니 뭐니 에휴... 그러면서 무슨 공부를 하고 책을 읽는다고 너는 상식도 태도도 없는 놈이니 논어나 읽고 수양이나 해라
ㅋ
인증도 못하고 남들의 인정도 못받고 불쌍하네 참... 그래 스스로는 이겼다고 생각해 그래야 속이라도 편하지 ㅋㅋ
내 인증 글의 댓글들이 인정해주고 있지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내가 더 타당하다고 ㅋ
안경 댓글 좀 읽어봐라 ㅋ 니 말에 동의하나 내 말에 동의하나 ㅋ
나 한명이 아니라 다수가 그렇다고하면 니 생각을 좀 의심해 볼 줄도 알아라 ㅋㅋ 그게 반성적 사고라는 거다 ㅋㅋ
내게는 엄청 쎈 투명 드래곤이 있다! 하지만 너에게 보여줄 순 없지~ ㅋ 내게는 교수의 동의가 있다! 하지만 너에게 보여줄 순 없지~ ㅋ
내게는 자신감이 있다! 하지만 내 주장들은 삭제하지~ ㅋ
말돌리기~ ㅋㅋ 논점일탈~ ㅋㅋ 그래도 난 논리적이야~ㅋㅋ
내게는 자신감이 있다! 하지만 내 주장들은 삭제하지~ ㅋ
애초에 남의 의견에 대한 존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놈이 토론에 대해 평가해달래 ㅋ 그래놓고 자기와 반대되는 의견 내놓으니 또 비난 ㅋ
ㅋ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ㅋㅋ
최소한 나는 니가 욕하기 전 까지는 욕하지 않았지 ㅋ 너보다는 도덕적이고 싶었으니까 ㅋ 토론의 태도도 갖추지 못한 놈 ㅋ 나는 근거도 최대한 착실하게 제시했지 토론의 기본도 갖추지 못한 놈 ㅋ 그런데 토론의 과정을 평가해 달래 ㅋ 그러다 자기의견에 반대하니 또 무시해 ㅋ 사회생활 가능한지??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그러면서 남이 지적해주면 니가 틀린거야!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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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돌리기~ ㅋㅋ 불리하면 말돌리기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토론이 무슨 수틀림 없이 아름다운 일련의 완벽한 과정이어야 하는게 아닌데 내가 뭘 어쩜. 걍 서로 치고밖고 하는데 선 안넘고 그냥 서로 다 부끄러운짓 안하면 되는 거잖아. 이게 토론에 대한 평이지 이 말이 왜 나왔을까? 아! 삭제됐으니 없었던 일인건가? ㅋ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그러면서 남이 지적해주면 니가 틀린거야!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나는 니가 욕하기 전 까지는 욕하지 않았지 ㅋ 너보다는 도덕적이고 싶었으니까 ㅋ 토론의 태도도 갖추지 못한 놈 ㅋ 나는 근거도 최대한 착실하게 제시했지 토론의 기본도 갖추지 못한 놈 ㅋ 그런데 토론의 과정을 평가해 달래 ㅋ 그러다 자기의견에 반대하니 또 무시해 ㅋ 사회생활 가능한지??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이거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말 못해~ ㅋ
최소한 나는 잘 주워듣기라고 했지 자신은 제대로 주워듣지도 못하고서 아는척해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이거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말 못해~ ㅋ 실제로 토론이니 뭐니 운운은 자신이 먼저했지만 뭐 그래도 나는 잘못없어 ㅋ 상대만 잘못한거야 ㅋ
애초에 세종 고기에 대한 정보를 자기도 유튜브에서 주워 들어놓고 남들에게 이상한거 주워들었다고 욕하기 ㅋ 이정도면 뭐...
불리하면 말돌리기 논점일탈 ㅋ 논어도 모르면서 논어나 읽고 와서 논어 이야기 해라 ㅋ
니가 먼저 나를 모욕했으니 나도 모욕하는거야 알겠어? 말했잖아 이게 논어에 어떤 구절이냐고? 말해주면 아냐? ㅋ
애초에 세종 고기에 대한 정보를 자기도 유튜브에서 주워 들어놓고 남들에게 이상한거 주워들었다고 욕하기 ㅋ 이정도면 뭐...
남을 모욕해놓고 미안한 줄도 모르는 게 무슨 논어를 논하는건지 ㅋ 그러면서 논어를 읽겠다고? ㅋ 그래 읽어야 겠다. 너는 좀 많이 읽어서 니 버릇없는 언사를 좀 고쳐라 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말돌리기~ 애초에 세종 고기에 대한 정보를 자기도 유튜브에서 주워 들어놓고 남들에게 이상한거 주워들었다고 욕하기 ㅋ 이정도면 뭐... 자기 잘못은 하나도 못보고 남탓만 하기 ㅋㅋ 애초에 니가 개솔이니 뭐니 욕 안했으면 이정도까지 오지도 않지 ㅋ 모든게 자업자득이지 ㅋ
다수가 아니라고 하면 지 생각을 의심도 좀 해봐라 ㅋ 그게 사람이 사람인 이유다. 자기반성 ㅇㅋ? 그리고 어디가서 함부로 아는척 나대지말고 최소한 철저하게 검증하고 자신이 있을 때 나서라고 어줍잖게 어디 주워들은거 가지고 아는척은 ㅋ
유튜브에서 본인도 주워들은 거지만 남들에게 설민석이 하는 말 주워듣고 개소리라고 욕하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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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본인도 주워들은 거지만 남들에게 설민석이 하는 말 주워듣고 개소리라고 욕하기 ㅋ
유튜브에서 본인도 주워들은 거지만 남들에게 설민석이 하는 말 주워듣고 개소리라고 욕하기 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실제로는 자신이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 가지고 판단해 놓고 남보고 설민석류나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지적하고~ 실록은 한줄도 읽을 줄 모르면서 실록을 제대로 보라고 얘기하고~ 논어집주의 논자도 모르면서 독회의 기본 원칙도 모르면서 ㅋ 지 혼자 아주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아집덩어리네 ㅋ 이거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말 못해~ ㅋ 실제로 토론이니 뭐니 운운은 자신이 먼저했지만 뭐 그래도 나는 잘못없어 ㅋ 상대만 잘못한거야 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나는 최소한 내 근거를 실록에서 찾아오거나 직접 질의해서 답변을 가져왔지 근데 너는? 유튜브에서 남이 하는 말 가져오기 ㅋ 유튜브에서 본인도 주워들은 거지만 남들에게 설민석이 하는 말 주워듣고 개소리라고 욕하기 ㅋ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욕하는 이유는? 자신의 논리가 딸려서 ㅋ 혹은 상대의 말이 옳아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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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본인도 주워들은 거지만 남들에게 설민석이 하는 말 주워듣고 개소리라고 욕하기 ㅋ
몰래 마지막에 글 끄적이고 자기가 이긴냥 생각하려고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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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고 발악하는게 아니라 사과를 받으려고 하는거다 ㅋ 니가 뭔데 남의 의견에 대해 개솔이니 뭐니 욕을하나? 자기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까도 말했지? 지금도 보면 니만 욕하고 있어 알아?
말했잖아 애초에 니가 개솔이라고만 안했어도 이지경까지 안온다고 그래놓고 죽어도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태도는 완전 최악 꼴불견이네
내가 세종을 모욕했냐 아니면 세종 후손을 모욕했냐? 너는 분명히 개솔이라고 모욕을 했고 나는 모욕한 적 없는데 왜 세종 후손에게 사과를 해? 고기 좋아한다는 표현이 모욕인가? 처음 알았네
무슨 말 같잖은 논리인지 원... 하... 진짜 욕이나 할 줄 아는 놈이었나 보군
야 세종 후손에게 사과하라는 말에서 이미 니 수준 드러났다. 무슨 말이 통해야 사과를 받든지 말든지하지 에휴
그러니까 고기 좋아한다는 표현이 모욕이라고? 아니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내가 분명히 말했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건 그냥 남들이 좋아한다는 수준의 고기를 좋아한다는 표현이라고 지가 난독이라고 먼저 욕했으면서 실상은 지가 난독이네? 고기 좋아한다. 술 좋아한다. 이게 모욕이야? 나 참 어이가 없네 에휴 ㅉㅉ
뭔 소통이 되야 대화를 하지 너는 도대체 고기 좋아한다는 말이 모욕으로 들리냐?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정신 좀 차려라... 여기서 고기 좋아한다는 표현을 모욕으로 받아들이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냐?
아니 세종한테 고기 좋아했다는게 사자명예훼손이라고? 도대체 뭐가? 어떻게 그게 명예훼손이 되는거지? 진심으로 대단한 논리다. 진짜 감탄스럽다.
이보세요 사자명예훼손과 같이 법률적 용어를 사용하셨으면 법률적으로 해석하세요. 내가 하지도 않은 조롱과 행위에 대해 내가 책임져야합니까?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지? 세종이 고기를 좋아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모두 세종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사람인건가? 도대체 어떤 논리적 근거과 판단하에 이런 결론이 도출되는 거죠? 그리고 고기를 좋아하는 기호와 도둑질이라는 범죄행위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게 정말 논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한문장에 논리가 하나도 없을 수 있는지 정말 놀랍네요.
이 글을 보니 알겠네 너는 무조건 세종이 고기를 좋아한다고 주장하는 놈들은 다 세종을 모욕하는 놈이라고 니 멋대로 판단하고 세종은 고기를 좋아했다는 근거에 대해서도 모두 거짓이라고 판단하고 자기만 옳다는 아집에 싸여있는 그런 사람이네
너에게 최소한의 양심과 판단력이란게 존재해서 사과라는 행위가 가능하리라 판단한 내가 어리석었다. ㅇㅋ 인정 너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대신 이 글은 지우지 마라 알았냐? 두고두고 보면서 니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해줘라 진정한 교사네.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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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최소한의 양심과 판단력이란게 존재해서 사과라는 행위가 가능하리라 판단한 내가 어리석었다. ㅇㅋ 인정 너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대신 이 글은 지우지 마라 알았냐? 두고두고 보면서 니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해줘라 진정한 교사네.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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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최소한의 양심과 판단력이란게 존재해서 사과라는 행위가 가능하리라 판단한 내가 어리석었다. ㅇㅋ 인정 너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대신 이 글은 지우지 마라 알았냐? 두고두고 보면서 니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해줘라 진정한 교사네. 반면교사.
고증과 실증?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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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과 실증?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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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과 실증? 태종이 그럼 왜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해석이야 어찌 되었든)는 말을 할 수 있었는가?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는 모습 자체를 본적이 없다면 태종은 과연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 A라는 사람이 김치를 매우 좋아해서 밥을 먹을 때 마다 김치를 찾는 것을 보아야만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이 가능하다. 만약 그러한 행동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런 진술이 가능할까? 태종이 굳이 다른 이유를 들지 않고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밥을 못먹는다는 말로 세종을 걱정한 것일까? 만약 A라는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마다 김치를 찾는 행동을 보고 A는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먹는다는 진술을 했다고하자. 이 경우 A가 김치를 좋아한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옳은 판단일까 그른 판단일까?
답해봐라 아가야 계속 문제를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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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선정부터 존나 독단적이더라 뭐는 안된다 뭐만 된다 이러면서 조건을 붙이고 따지질 않나 그건 주관적이다 학술적적 가치 (이 가치가 도대체 누구의 가치인지?) 전공서로 보기 어렵다는둥 (전공서를 보며 전공적으로 할꺼면 전공강의를 듣지 뭐하러 독회를 하냐는 물음이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 뻔하지 않나? 유튜브 가면 한학 철학 전공자들의 논어 강의 영상이 많은데 왜 여기서 근본도 불분명한 인간이 전문가 행세하는지 모르겠더라
애초에 한학을 하면서 교재 선정이 논어라도 했어야지 논어라는 서물이 한학에만 한정된게 아니지 않나? 문학 역사 수양 철학 정치 윤리 등 文에 한정된게 아닌데 그럴꺼면 뭐하러 독회하나 지 혼자 하지
이 글도 삭제하지 그래?
내가 무슨 구라를 쳐? 구라를 친게 없으니 쪽팔릴 것도 없는데? 그리고 너야말로 그쪽인거 같은데? 사실왜곡에 날조, 근거없는 비방 등등 그쪽 종특인가? 뭐가 인면수심이고 뭐가 안면몰수냐? 논어 독회 연게 뭔 상관? 니는 니한테 불리한 글은 삭제하길래 이 글도 삭제할 거 같아서 삭제하라고 한건데? ㅋ 내가 왜 니가 말한대로 안한 줄 알겠냐? 니가 이런식으로 글삭튀할 거 같아서 안한거야 ㅋ 논리에서 밀리면 글삭튀하는 찌질아 ㅋ
니 주장의 유일한 근거였던 교수의 말이 부정당하니 할 말이 없나보군.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On parle toujours mal quand on n'a rien à dire.)- 볼테르
내가 어느 순간 누구에게 무얼 들었든 간에 나는 실록이라는 사료를 가지고 판단을 한거야. 태종과 신하들의 말에 아 세종이 고기가 아니면 식사를 못한다는 표현이 있구나. 그럼 세종은 고기를 좋아했겠네. ㅇㅋ? 근데 너는 그 교수님의 말에 아 세종이 고기를 좋아했다는 건 거짓이구나! 그리고 실록에 그런 표현이 나와도 부정하고있지? ㅋ
그래서 내가 그 교수님한테 질문한 거고 그 교수님이 내 의견에 동의한거고 ㅇㅋ? 그랬는데도 너는 현실부정 중이네 ㅋ 글이나 삭제하고 튀어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론이라는 게 불가능한 두뇌구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태종의 말 "주상은 어려서부터 고기가 아니면 밥을 먹지 못했다." 실록에 언급됨. 근데 사실이 아니라 주장 ㅋ ㅂㅅ아 실록에 써있는 걸 니 멋대로 해석하지 마라. 태종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건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니까' 할 수 있는 거야 ㅋ 니 언어 수준에서는 이해 못하겠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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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세종과 고기에 대한 이야기는 태어날때부터 알고 있는 이야기는 분명히 아니었을것이다 그치? 어느 시점에 세종과 고기를 연관짓는 인터넷 게시글이건 누군가의 글을 봤을것인데...근데 왜 그걸 그토록 사실로서만 고집하고 있는것인가?애초에 고기를 좋아한다는 말을 개소리라고 비하한게 누구지? 지도 결국은 모르는 사실을 자기는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 한게 누구
마치 자기는 진실을 알고 있고 남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헛소리한다는 듯 말한게 누구냐? 그래서 실록 들이미니까 그거 잘못된거다 하고 교수의 말을 인용하고 이번엔 교수에게 직접 문의하니 그것도 조작이라고 무시하고 ㅋ 그러면서 상대에게만 비난하는 두뇌 수준보소 ㅋ
그래놓고 은근슬쩍 글 다 지우고 없었던 일인양 ㅋ 수준보소 졸렬의 극치네 ㅋ 어차피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 누가 진짜 졸렬한지 ㅋ 그 글을 나만 본것도 아니고 ㅋ 자 이 글도 어서 지워 ㅋ
ㅂㅅ인가? ㅋ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 진중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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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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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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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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