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35296 이런 글도 그렇고... 하 진짜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설명해도 못알아먹을것같아서 답답하다 이과쪽에서 주화입마해버리기 젤 쉬운게 양자역학인듯 하긴 일본 라노벨 같은 데서 주구장창 잘못 써먹는다고 얼핏 듣긴 함 - dc official App
양자역학이 곡해되기 쉬운 분야긴 하지 - dc App
글을 함 쓰셈
저런 건 대학에서 배워야할텐데
과학 교양이 원래 다른 분야들 개무시하면서 진리 깨달은 거 마냥 설치는 애들 제일 많은 분야잖아. 철학이랑 투탑이지.
정확히는 양자역학이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방법론"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모든 과학 이론은 "한계"가 있다는 걸 인지 못 함.
솔직히 과학 이외 분야에서 양자역학 쓰는 거 사짜냄새 너무 남... 걍 잘 모르면 침묵하는 게 답인 듯
그냥 미시 세계를 기술하는 언어와 거시 세계를 기술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걸 이해 못 하는 거지. 사실은 수학 교육의 부족이기도 해
읽어보니까 가관이네 ㅋㅋㅋㅋ 빅데이터 기술 얘기하는데 양자역학이 왜 나와 데이터 분석, 처리하는 분야인데 물리학은 왜 씨부렁거리고 저딴글에 추천은 왜 박히냐 ㅋㅋㅋ
아 근데 궁금한 게 그럼 통계물리학은 머임? 네트워크 이론 같은 건 경제학이나 사회학에도 적용되고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