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죄와벌 읽을때, 글 너무 닥고 빽빽해서 읽기 힘들었음. 란그래도 된소리에 만연체까지 심한데 ㅋㅋ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1-01-30 13:34
들고 다니기 편한건 민음인데 읽기 좋은 건 닥문동이지
주앙세자르몬테이로(applemangolemon)2021-01-30 13:38
여행갈 땐 번역이고 지랄이고 그냥 민음. 독서대 끼고는 문동. 문동 책이 좋은데 책의 만듦새가 이상하게 나는 읽기가 싫어서 진짜 겨우겨우 읽을 때 많음. 열린이 개인적으로는 취향이다. 좆같은 양장 전에는 세계문학은 번역 구려도 꾸역꾸역 열린만 읽음. 반양장 조그만 사이즈라 내 여행 친구였는데..
그런데 열린 내에서도 자간 차이 있는거 같더라. 도끼 전집이랑 그 외 세계문학이릉
민음 그거말하는게아니라 세계문학전집 132*225 - dc App
이게맞다. 열린보다 살짝 큰데, 문동보단 확실히 작음.
열린 죄와벌 읽을때, 글 너무 닥고 빽빽해서 읽기 힘들었음. 란그래도 된소리에 만연체까지 심한데 ㅋㅋ
들고 다니기 편한건 민음인데 읽기 좋은 건 닥문동이지
여행갈 땐 번역이고 지랄이고 그냥 민음. 독서대 끼고는 문동. 문동 책이 좋은데 책의 만듦새가 이상하게 나는 읽기가 싫어서 진짜 겨우겨우 읽을 때 많음. 열린이 개인적으로는 취향이다. 좆같은 양장 전에는 세계문학은 번역 구려도 꾸역꾸역 열린만 읽음. 반양장 조그만 사이즈라 내 여행 친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