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각 안에서 사진 찍어도 되나 모르겠어서 안 찍었다.. 사실 근처 카페에서 책 읽다가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해서 근처 절로 왔다.. 깨달음을 얻었음 좋겠다. 지장보살님한테 절하고 간다 이해 없는 세상에 나만은 네 편임을 잊지 마라
절에서 책 읽으러 왔다하면 별말안함?
108배 30분이면 한다... 가랏
좋은 시간 보내라능
절 좋습지
책읽으러 왔다 하면 부처님 반겨주실듯
마지막 문장 어디서 인용한거임?
독갤러 한명이 자짤로 쓰는데 거기에 이상이라고 적혀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