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러 이책은 구라가 심한 천박한 교수의 헛소리 농간에 말려든 개되지들 이라는게 나의 평가다.
이새끼는 인류문명의 발전의 핵심은 협력인데 이걸 설명할려고 뒷담화라는 예시를 드는데 만인의 전쟁상태 같은 왕따되기 싫은 그런 두려움때문이라는 이유에서인데 너무 홉스적인 생각인거같은데 이거 자체가 초기인류에게 적용하는게 개병신임.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번성할수 있었던 핵심근간은 단지 사피엔스 라는 종이 혈연관계에 있어서 다른 인간친척종들 *호모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보다 애정관계가 더 남달랐다는거 밖에 없다.
이게핵심인거다.
애초에 자연상태에서 사피엔스 라는 종의 시작은 결국 가족임.
애를 많이 낳아서 초반엔 10명정도로 시작할텐데 그러다가 1세대 지나면 할머니 할아버지 포함하고 손녀 손주 하면 대가족 단위로 움직이게 되니 20명정도 될테고
거기에 친척에 친척 4촌 6촌 8촌 더하면 100~150명 정도로 가족끼리 군집생활 하는 것인데 여기에 뒷담화기능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용할까?
가족인데 뒷담화를 왜하지?
할필요성 자체가 없다.
게다가 집단이 커질라면 씨족사회 인들끼리 교배해서 같은 구성원으로 통일되는게 점점 사회를 커가게 하는것인데 뒷담화의 기능은 유히려 분열의 대상일뿐이다.
공동체의 결집성은 공동체 안에 살고있는 개개인들이 믿음과 애정이 매우 커야 하능데 서로가 서로를 평가한다거나 그러면 와해되는거지 좆목질처럼.
결국 유발하라리는 초기인류의 생존전략으로 협력의 핵심인데 그 그간이 친목질(분탕 분열) 이라는건 본인 스스로가 무식해서 그런 잘못을 저질른거다.
원시인들이 성인이 되면 몸에다 쇠꼬챙이 찌르고 피나게 해서 문신하는게 다 구성원으로써의 소속감과 높은 자존감 이런거 같은데 그리고 고대인들은 지금 시골마을 사람들 보다 더 순박할텐데 자본주의도 아예 존재하지도 않은 시절에 인간을 너무 영악한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유발하라리가 역사를 재구성함에 있어서 너무 현대적인 관점으로 구석기시대 조상들을 설정하지않았나?
그리고 지능도 낮은데다 먹을꺼 생각이 99% 이상인 사람들에게 어떤 뒷담화가 있을지??
유발하라리 같은 잘 알지도 못하는 게 지식인이랍시고 깝치고 다니는데 진짜 분통터져서 미쳐버리겠다.
답답하다.
유발하라리를.비판하는 샠기들은 어떻게 단 한명도 없는거처럼 보임??
이새끼 완전 돌팔이 철학자다.
이상임
- dc official App
님 총균쇠는 어케 생각함? 난 갠적으로 사피엔스는 그냥 평범한 책이라고 생각한데 ㅎㅎㅎ
안읽어봄 - dc App
핵심은 인지혁명으로 발생한 믿는 능력으로 인한 '유연한 대규모 협력'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보면서 그냥 그럴듯한 말로 단정짓는다는 느낌이 강했어서 나도 별로 와닿게는 안읽힌듯 - dc App
ㅋㅋ 너 책 제대로 안읽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