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보인다 상징주의빠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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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몽골인한테 쳐맞앗던기억이 되살아나나볌 - dc App
니체가 칸트를 쾨니히스베르크의 중국인 프로이센의 만다린(관리)라고 부른 건 있는데.. 서양의 오리엔탈한 시각에서는 그리스인들이 페르시아를 볼 때 그러듯이 자유인이 아니니까 괴상한 도덕의 속박에서 자족하는 우스꽝스러운 인물로 봤던 거지 위에서는 파괴와 건축이라는 말이 나오니 몽골에 가장 억세게 쳐발린 기억이 남아있는 로시아다 보니 압제적 제국의 건축자의 관리
거창한 상징까지는 아닐듯 빈정거림의 방식
위에 저거 전문은 유럽을 파괴하고 고대 몽골 제국을 다시 재건하자는 주장임
그럼 대충 맞는 거 아님? 저 책 안읽어봄 반달리즘 어그로 아닌가
저거는 작가가 진지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어려워보인다 상징주의빠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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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몽골인한테 쳐맞앗던기억이 되살아나나볌 - dc App
니체가 칸트를 쾨니히스베르크의 중국인 프로이센의 만다린(관리)라고 부른 건 있는데.. 서양의 오리엔탈한 시각에서는 그리스인들이 페르시아를 볼 때 그러듯이 자유인이 아니니까 괴상한 도덕의 속박에서 자족하는 우스꽝스러운 인물로 봤던 거지 위에서는 파괴와 건축이라는 말이 나오니 몽골에 가장 억세게 쳐발린 기억이 남아있는 로시아다 보니 압제적 제국의 건축자의 관리
거창한 상징까지는 아닐듯 빈정거림의 방식
위에 저거 전문은 유럽을 파괴하고 고대 몽골 제국을 다시 재건하자는 주장임
그럼 대충 맞는 거 아님? 저 책 안읽어봄 반달리즘 어그로 아닌가
저거는 작가가 진지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