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엄마 둘이서 살고 있는데, 태풍? 쓰나미 같은 재해가 와서 밖은 엄청 난장판인데 아마도 집이 가난해서 엄마가 삐쩍 말라졌다고 했나... 아무튼 그런 엄마를 난장판인 밖으로 가지고 나갔던 것 같아요 너무 횡설수설에 찾기 어렵게 적은 거 저도 잘 알고요...  수업 중에 정말 스치듯이 들은 거라서 내용이 이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