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그랬음. 그래도 '사랑'에 대한 몇몇 철학, 단상들은 와닿는 말이 많았어. 군데군데 밑줄 적당히 쳐가면서 읽었던 책. 근데내가 두 번은 읽을까? 싶더라
읽어봐ㅋㅋ 프랑스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데
올해나온책아님? 프랑스인들 빠르네
자치 진부한 사랑 얘기를 이승우 특유의 사유로 사랑을 잘풍 - dc App
나도 그저 그랬어. 이미 식물들의 사생활이란 책과 겹쳐지는 모티브도 있었고 이야기성보다 관념적이었는데 그게 이승우의 매력이긴 하지만 이번 책은 나한텐 크게 매력적이진 않았어
난 그저그랬음. 그래도 '사랑'에 대한 몇몇 철학, 단상들은 와닿는 말이 많았어. 군데군데 밑줄 적당히 쳐가면서 읽었던 책. 근데내가 두 번은 읽을까?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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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저 그랬어. 이미 식물들의 사생활이란 책과 겹쳐지는 모티브도 있었고 이야기성보다 관념적이었는데 그게 이승우의 매력이긴 하지만 이번 책은 나한텐 크게 매력적이진 않았어